개축은.
나이키 스폰 받아도.
대리점이랑 계약해서 기본킷에.
마킹만 박은 팀들만 있어와서 참 아쉽다.
FC코리아도 실물로 보면.
태가 나거든.
책가방도 처음에 머지 싶었는데.
어웨이는 색감 죽이더라.
아.
나이키가 FC코리아 홀대한다는.
소리가 요즘 종종 들리던데.
틀린말.
월드컵시즌때는 티어높은 국가들이랑.
같은 라인으로 만들어준다.
유럽은 이번에 유로도 있었고.
남미는 코파도 있었으니.
유니폼 적용하는 기술이 달랐고.
마케팅 할거리도 많았지만.
우리는 아무것도 없었으니 마케팅할 이유가 없지.
이번시즌 FC코리아는 쉬어가는걸로 생각하는거고.
내년을 노리고 있을듯.









나이키 레플들이 색감은 참 이쁜데.

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스폰서로서의 나이키는 진짜 잘해준다고 늘 생각했음. 트레이닝도 그렇고 용품도 사진으로 보면 가방이며 장갑이며 좋은 거 되게 많아보이던데? 유니폼이야 빨강파랑이 동시에 들어가야하니 잘 만들기가 쉽지 않겠지만.. 아디다스가 갈수록 뒤로 가는거 보고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심플하지만 예쁜 나이키가 점점더 괜찮게 보임..
물론 난 푸마 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