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신화용 영입, 노동건&김선우 임대, 함석민 복귀면...
1. 올해는 신화용 양형모 함석민 체제.
2. 노동건, 김선우 복귀하면 양형모 입대.
3. 양형모 제대하면 김선우, 함석민 입대.
4. 김선우, 함석민 제대하면 노동건 양형모 김선우 함석민 체제 완성되고 신화용 은퇴.
신화용 영입으로 순식간에 이런 빅 픽쳐가 완성될 줄이야 ㄷㄷㄷㄷ...
수블 신화용 영입으로 골키퍼 사이클 완성인가일단 신화용 영입, 노동건&김선우 임대, 함석민 복귀면...
1. 올해는 신화용 양형모 함석민 체제.
2. 노동건, 김선우 복귀하면 양형모 입대.
3. 양형모 제대하면 김선우, 함석민 입대.
4. 김선우, 함석민 제대하면 노동건 양형모 김선우 함석민 체제 완성되고 신화용 은퇴.
신화용 영입으로 순식간에 이런 빅 픽쳐가 완성될 줄이야 ㄷㄷㄷㄷ...
주전 도약까지는 아직 많이 남았을라나 ㅠㅠ...강원에서 잘 했다고 생각했는데 (물론 경기하는걸 몇번 본적 없지만) 강원지지형들 이야기들어보면 아직 여지가 남아있는것 같긴하고.. 신화용 몸상태에따라선 대기 골키퍼나 로테이션으로 경기 소화 할 수 도 있을것 같음
우리가 가끔 태희 쓰는거랑 비슷한 맥락인가...?이상욱같이 완전 3번키퍼라기보단 2.5번키퍼..쯤 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이지 싶어
아아... 랄까 이상욱은 결국 방출인거여...?
그래도 재취업은 성공했나보네 ㅠㅠ...
함석민.....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