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수가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는데
박건하가 죽어가던 팀을 호흡기 달아줬더니 스쿼드 박살나고 사임 ㅠㅠ
시즌 중간에 왔는데도 레니보다 더 유기적인 축구 했는데
아쉽고 아깝다. 박건하라는 자원
어딜 가든 잘 될 사람일거라 본다.
김병수가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는데
박건하가 죽어가던 팀을 호흡기 달아줬더니 스쿼드 박살나고 사임 ㅠㅠ
시즌 중간에 왔는데도 레니보다 더 유기적인 축구 했는데
아쉽고 아깝다. 박건하라는 자원
어딜 가든 잘 될 사람일거라 본다.
왜 자꾸 승점을 놓고 비교하냐 순위를 놓고 비교해야지 K리그는 순위로 결과가 결정나는 리그인데.
레니 아웃 당시 6위였고 전 시즌은 4위였지. 8위 밑으로 떨어진 적이 없는 감독이었음.
박건하는 5위인 팀 물려받아서 11전2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해서 8위까지 팀을 추락시켰다가 후반에 팀에 심폐소생술을 가했으나 결국 최종성적은 6위임. 5위인 팀이 죽은 팀이고 6위인 팀은 살아난 팀임?
아무튼 이 건은 난 이미 하도 많이 얘기해서 할 말이 없음. 구단의 현명한 결정에 탄복하는 바임. 어차피 이제 둘다 떠났고, 이번 감독이 잘 하길 빌어야지. 난 레니시절의 축구가 마음에 들어서 이랜드 팬을 계속 했던거고 박건하 시절은 컴퓨터 앞에서 잠들고 경기장에서 씨발 내가 여기 왜 왔지 이런 생각만 존나 했던 사람임. 각자 취향과 원하는 구단의 플레이가 다를 뿐이지 횽 말이 틀렸다고는 생각하지 않음.
자기가 거의 시체상황으로 만들어놓고 그나마 다시 심폐소생술 하고 있던 상황이었지 근데 이번 비시즌 용병부터 시작해서 모든게 굉장히 거슬렸는데 지금이라도 구단이 정신을 차렸으니 다행
이번 용병건을 프론트 탓을 한다면 라이언존슨 로버트카렌도 프론트 탓이지 레니 탓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