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가 ‘세르비아 폭격기’ 달리(Dalibor Veselinovic?29)를 영입하면서 최전방의 화력을 강화했다.
세르비아 출신의 달리는 198cm, 90kg의 최전방 스트라이커로서 최적의 체격 조건을 지니고 있는 자원이다. 달리는 특히 큰 키를 이용한 제공권 장악력, 몸싸움에 능하고 결정력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피셜] 인천UTD, ‘세르비아 폭격기’ 달리 영입…최전방 화력 강화
인천유나이티드가 ‘세르비아 폭격기’ 달리(Dalibor Veselinovic?29)를 영입하면서 최전방의 화력을 강화했다.
세르비아 출신의 달리는 198cm, 90kg의 최전방 스트라이커로서 최적의 체격 조건을 지니고 있는 자원이다. 달리는 특히 큰 키를 이용한 제공권 장악력, 몸싸움에 능하고 결정력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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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이 열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