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양반도 이제 나이를 속이기는 어려운건지, 근 1년간 무적 상태로 지내고 있었네.
참 인천에서 풋풋하던 시절이 아직도 눈에 선한데 그게 벌써 13년 전의 일이 됐구나.
솔직히 요즘 우리 상황 보면 케빈 대신할 장신 원톱 구하는 것도 중요할텐데, 뭔가 이렇다 할 매물은 안 보이고 (...)
그렇다보니 이미 검증된 실력과 더불어, 옛 정도 생각해서 (?) 라돈을 다시 데려오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음.
뭐 그냥 그렇다고. 학년 올라갈수록 축구랑 멀어졌었는데 라돈은 아직도 기억이 생생해서 추억에 젖은 상태로 써봄 ㄲㄲ









거 감성 터진 사람 상대로 팩트폭력은 하지 맙시다 ㅠㅠ

3년 20경기 출장을 데려와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