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경우에는 수비수는 호주, 미드필더는 일본, 공격수는 브라질,
이렇게 세 나라가 가장 먼저 떠오르더라구. (유럽은 뭔가 포지션이 골고루 있는 것 같아서...)
횽들은 어때? 이런 식으로 특정 포지션을 언급하면 바로 떠오르는 나라가 있으신가들?
나같은 경우에는 수비수는 호주, 미드필더는 일본, 공격수는 브라질,
이렇게 세 나라가 가장 먼저 떠오르더라구. (유럽은 뭔가 포지션이 골고루 있는 것 같아서...)
횽들은 어때? 이런 식으로 특정 포지션을 언급하면 바로 떠오르는 나라가 있으신가들?
ㄴㄴ 굳이 세계적으로 볼 필요 없이 (...) K리그 한정으로만 얘기해주시면 됨 ㄲㄲ 내가 제목을 좀 모호하게 써놨었네
하긴 브라질과 동유럽이 K리그 외국인 선수 시장의 양대산맥이니까 ㅇㅇ 아쿼까지 보면 호주가 원탑에 일본이 콩라인 정도 되는 것 같고, 그 밑으로는 서유럽 정도...?
난 왜 정말 깨끗하게 없지? ㅡㅡ;;;
그나마 검증된 외국인인 웨슬리가 있다는게 다행 ㅠㅠ...
수비수 동유럽(또는 유럽계 ex호주)
하긴 호주도 서양 계통이니까...
안양 입장에선 요양은 아르헨티나산이 쵝오 !
설마 오르시니 재영입...?
용병은 역시 유고슬라비아산이 최고
역시 믿고 쓰는 세르비아산...?
미드필더는 일본 공격수는 브라질 ㅇㅈ인데 수비는 호주보다도 유럽산이 떠오른다
요니치... 오스마르... 그 외 기타 등등...?
호주 선수들도 많지만 유럽의 몸이라 수비수는 유럽선수 인상만 남는다ㅋㅋ
ㅋㅋㅋㅋㅋ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키퍼는 러시아
하지만 개축에 외국인 키퍼는 음 (...)
수비수는 동유럽 or 호주
미드필드는 왠지 떠오르는 외국인들의 국적이 없고
공격수는 브라질 or 동유럽
K리그에서의 인상만이라면 이러함.
뭐 해축으로 넓히면 걍 믿고 쓰는 알젠티나
아르헨티나는 뭐랄까... 잘 하는 선수는 많은것 같은데 한국 오는 선수는 별로 없는 듯...?
그래도 이번에는 피투가 꽤 괜찮았던거 생각하면 나름 좋은 선구자가 될 것 같기도...
이제 쯔엉이가 강원에서 포텐을 터뜨려줘야 ㅠㅠ...
독일 - 골키퍼. 그리고 브라질 공격수 계보는 이제 시망까지는 아니어도 너무 위상이 떨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