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khan.co.kr/sports/sk_index.html?cat=view&art_id=201701081706003&sec_id=520201
2013년 다시 성남에 돌아와 수호신으로 활약하던 전 코치는 지난해 병원에서 비인두암 3기로 진단을 받고 선수단을 떠났다. 당시를 떠올린 전 코치는 “스스로가 원망스러운 순간이지만, 시간이 흐르니 모든 걸 받아들이게 됐다”며 “이젠 조금 몸이 불편할 뿐, 치료는 끝났다. 앞으로 4년만 더 건강 관리를 잘하면 완치 판정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