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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골 이상 목표, 포항 자존심 찾겠다”
양동현의 목표는 명확했다. 먼저 양동현은 “18골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원톱 공격수로서 득점을 많이 해야 한다. 물론 독주는 재미없다. 동등한 경쟁 속에서 많은 골을 넣고 싶다”라며 개인적인 목표를 밝혔다.
포항은 지난 시즌 부진한 성적으로 하위 스플릿으로 떨어졌다. 강등권 탈출 싸움도 했다. K리그 5회 우승, FA컵 최다 우승에 어울리지 않는 순위였다. 현재 포항의 최우선 과제는 명가 회복이다.
양동현도 고개를 끄덕였다. 그는 “팀 성적이 좋지 않았다. 성적보다 힘들었던 것은 내용이었다. 공격적인 모습이 더 나왔다면 많은 득점을 했을 것이다”라며 지난 시즌 문제점을 꼬집었다.
이어 “포항의 잃었던 자존심을 찾고 싶다. 포항은 잔류로 안심하는 팀이 아니다. 일차적 목표는 상위 스플릿이다. 초반 성적이 가장 중요하다. 상위 스플릿 이후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노려야 한다”라며 다짐했다.
포항은 2017년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에 착수했다. 문창진, 신광훈, 김원일 등을 보내고 조민우, 권완규, 서보민 등을 영입했다. 일각에선 우려 섞인 반응을 보였다. 포항에서 맹활약한 선수를 왜 보내냐는 것이었다.
양동현의 생각은 어땠을까. 우려보다 기대였다. 양동현은 “선수단 변화가 많다. 다른 스타일의 선수들이 영입됐다. 새로 합류한 선수들은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 다만 미래가 기대되는 선수이기에 정점으로 가는 시간이 필요하다. 기다려주시고 힘을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 “18골 이상 목표, 포항 자존심 찾겠다”
양동현의 목표는 명확했다. 먼저 양동현은 “18골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원톱 공격수로서 득점을 많이 해야 한다. 물론 독주는 재미없다. 동등한 경쟁 속에서 많은 골을 넣고 싶다”라며 개인적인 목표를 밝혔다.
포항은 지난 시즌 부진한 성적으로 하위 스플릿으로 떨어졌다. 강등권 탈출 싸움도 했다. K리그 5회 우승, FA컵 최다 우승에 어울리지 않는 순위였다. 현재 포항의 최우선 과제는 명가 회복이다.
양동현도 고개를 끄덕였다. 그는 “팀 성적이 좋지 않았다. 성적보다 힘들었던 것은 내용이었다. 공격적인 모습이 더 나왔다면 많은 득점을 했을 것이다”라며 지난 시즌 문제점을 꼬집었다.
이어 “포항의 잃었던 자존심을 찾고 싶다. 포항은 잔류로 안심하는 팀이 아니다. 일차적 목표는 상위 스플릿이다. 초반 성적이 가장 중요하다. 상위 스플릿 이후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노려야 한다”라며 다짐했다.
포항은 2017년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에 착수했다. 문창진, 신광훈, 김원일 등을 보내고 조민우, 권완규, 서보민 등을 영입했다. 일각에선 우려 섞인 반응을 보였다. 포항에서 맹활약한 선수를 왜 보내냐는 것이었다.
양동현의 생각은 어땠을까. 우려보다 기대였다. 양동현은 “선수단 변화가 많다. 다른 스타일의 선수들이 영입됐다. 새로 합류한 선수들은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 다만 미래가 기대되는 선수이기에 정점으로 가는 시간이 필요하다. 기다려주시고 힘을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양동현의 목표, '18골 이상+포항 자존심 회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