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076&aid=0003032276
성남은 기존 선수들의 군입대와 이적 등으로 발생한 전력 공백을 메우기 위해 2016년 K리그 챌린지(2부 리그) 무대에서 맹활약한 김영신과 장은규를 임대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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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은 기존 선수들의 군입대와 이적 등으로 발생한 전력 공백을 메우기 위해 2016년 K리그 챌린지(2부 리그) 무대에서 맹활약한 김영신과 장은규를 임대영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