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13&aid=0000043939
경남은 28일 "성봉재와 정원진을 임대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두 선수의 임대 기간은 1년이다.
성봉재는 경남 창원 출신으로 보인고와 동국대를 거쳐 2015년에 자유계약으로 성남에 입단한 유망주다. U-19 대표 경력이 있다.
정원진은 영남대를 거쳐 2016년 포항에 입단해 11경기 출전, 연령별 대표팀에서 두각을 나타낸 유망주다.
경남은 두 선수 가세로 다음 시즌 다양한 공격 카드를 구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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