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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0:02:47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생일
.
조회 수 385 추천 수 0 댓글 39


알 자지라 : 37억
잘츠부르크 : 31억
프라이부르크 : 20 ~ 26억

디종 : 6개월 무상임대 후 완전 영입 고려

 

디종 병신임?

  • profile
    오줌싸개 2016.12.25 17:07
    디종이 먼가요?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CherryMoon 2016.12.25 17:08
    프랑스 1부 팀 중에 한 곳이에요 ㅋㅋ
  • profile
    title: 서울 유나이티드강일동짬고양이 2016.12.25 17:08
    프랑스 리게앙 소속의 팀.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CherryMoon 2016.12.25 17:07
    디종 뭐지... 일단 날로 먹고 그때 가서 판단하려는건가 ㄷㄷㄷ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택티컬마린 2016.12.25 17:11
    유럽팀들중에 강등권이나 하부팀들이 간혹 저런거 잘쓰는데
    무상임대후 완전영입 고려라는건 개소리임.
    무상임대후에 완전영입을 한다고 해도, 가격을 엄청나게 후려쳐버릴껄?
    그때쯤 되면 권창훈 영입 경쟁팀들 다 대체자 구해서 니즈가 적어지니까
    "난 질문을 했고 넌 답을 해" 이런거지.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CherryMoon 2016.12.25 17:13
    크 답정너네 ㄷㄷㄷㄷ... 그리고 횽이 팀 수준도 잘 짚은게 디종이 이번에 승격한 팀이더라. 즉 하위권과 강등권을 전부 충족함 ㅇㅇ 결국 통수 맞을 확률이 높다는건가...?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택티컬마린 2016.12.25 18:25
    뻔한거지. 결국 쓰는예산은 한정되어있는데, 거기에 신뢰가 가지 않는 아시안이니까
    큰 금액을 쓰면 반작용이 브라질리언 실패나 유러피언 실패보다 크게 오니까.
    어떤결과가 나와도 적어도 지네는 손해안보겠다는 도둑놈 심보지.
    불보듯 뻔함. 내가 예전에 얘기했던가? 솔까말 나중되면 권창훈이 디종안올거 같다치고
    다른구단이 권창훈에 대해서 아무말 안하면 디종은 인터뷰를 할지도 모르지. 마치 수원이나
    권창훈이 뭐가 문제가 있다는식으로... 그러면 국대위주로 좋아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무조건 수원과 권창훈 태도 물고 넘어지겠지.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CherryMoon 2016.12.25 18:27
    디종의 지랄에 또 K리그만 피를 보는건가 (...)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택티컬마린 2016.12.25 18:29
    냉정하게 디종축구하는 걸 보면 어떠나면, 개리그에 있다칠때 클래식에 살아남는다는
    보장도 없는 실력의 클럽이 뭐가 잘나서 저렇게 뻗대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잖아? ㅋ
    근데 저런 구단 태도라면 설령 대승적지랄로 풀어준다고 해도, 선수미래에 도움될건 아무것도
    없지. 설령 권창훈이 거기서 엄청 성장해서 다른빅클럽 이적시키려고 할때는 어떻게든
    제값이 아닌 더 비싼금액 받으려고 발버둥 칠새끼들인데 뻔하지.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CherryMoon 2016.12.25 18:32
    ㅠㅠ 결국 가서 좋을건 없는 구단이구만...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택티컬마린 2016.12.25 17:09
    디종은 주제파악이나 하라고 해.
    디종주제에 무슨..
  • ?
    title: 2015 인천 20번(요니치)흐히히흐헤헤 2016.12.25 17:55
    디종 미친놈들 ㅋㅋㅋ
    김동석 3억에 파니까 가져가라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사랑한다인천 2016.12.25 18:19
    프라이부르크 정도만 되도 괜찮은 딜인듯..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택티컬마린 2016.12.25 18:31
    그나마 나은건 잘츠인데.....
    리그 수준을 따지면 독국이 낫긴한데..
    잘츠에서 성장해서 위로 테크 타는게 낫기도 하고.
    뭐 구단입장에서는 어찌됐든 보낸다면 잘츠지.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사랑한다인천 2016.12.25 18:36
    오스트리아 리그에서 권창훈이 얻을게 있을까 싶어서 그렇지.. 그리고 20억만 해도 케클에서는 받기 힘든 액수인것도 맞고.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택티컬마린 2016.12.25 18:39
    사실 아무리적어도 얻을건 있음. 일단 유럽에는 다른인종들이 많이모이다 보니
    아시아보다는 좀더 다양한 스타일의 축구를 경험해보기 좋은점이 있긴 있지.
    물론 독국이 좋은 이점이 많긴한데, 독국은 생각보다 재정이 빡빡해서 어떤면에서는
    좀 도움안되는 측면이 강함. 솔직한말로 화려한 화장에 가려지는 민낯이라고 할까?

    게다가 구단입장에서는 어찌됐든 비싼돈을 택하는게 당연한거.
    설령 선수 한명망쳤다 치더라도 그돈으로 유스 10명 키울수 있다면 그게 더 이득이니까.
    물론 좋은 관계로 헤어지는게 낫긴하지. 그래도 어차피 권창훈은 자기가 직접 유럽이라고
    했지 어디라고 지칭은 안헀으니까 상관없겠지.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사랑한다인천 2016.12.25 18:46
    글쎄... 이게 아예 황쓰레기처럼 검증이 안된 10대 선수라면 오스트리아 리그도 나쁘지 않은데, 권창훈은 이미 검증이 어느정도 되어있는 케이스라서 말야. 막말로 리그수준이 케클보다 딱히 높아보이지도 않는 오스트리아에 갔다가 러시아 감옥에 있던 혼다처럼 될까 싶어서 ㅋ

    물론 삼성입장에서야 높은 조건이 더 낫지 ㅋㅋㅋ 어차피 나야 타팀팬이니 걍 속편하게 선수입장만 생각해보는거고 . 까놓고 말해서 삼성은 중국이나 중동에 팔고 싶은 맘이 굴뚝같을텐데 뭐.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택티컬마린 2016.12.25 18:53
    난 이생각이랑 좀 다른게, 황통수랑 권창훈이 능력별로 누가 낫다가 아니라는걸 전제로 먼저
    깔고 얘기할게, 일단 각 리그의 특징이라는게 존재한다고 보는데, 이 리그의 특징은
    결국 누가됐든간에, 겪어보지않고 통과점이다 라고 하기엔 애매하다는거지.
    예를 들면 세리에에서 뛰던놈이 잘했다고 개리그에서 잘한다고 100% 장담못하는것처럼
    결국 리그의 우위는 선수가 많이 몰리고, 재정폭이 크고 접근성이 높고 낮음으로 따진다고
    봐. 그런의미로 세리에가 몰락했다 했을때 유벤투스의 챔스 결승진출은 사실 우위를 좋아하는
    전문가들 입장에서는 완벽한 계산오류였고. 사실 러시아 감옥도 능력이 있으니까 남는거지
    없으면 쩌리가 되는거라 우리는 어차피 구단의 수익입장에서 생각해야지. 어차피
    오스트리아나 독일이나 기후는 큰 차이를 보이는건 아니니까. 대동소이함.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사랑한다인천 2016.12.25 19:18
    맞아 단순비교는 어렵지. 다만 난 우리 리그의 레벨이 그렇게까지 처참하게 낮다고는 생각하지 않을뿐이야 ㅋ.

    게다가 전례가 없는 것도 아니거든. 서정원의 노력을 폄하하려는 의도도 없고 당시와 지금을 직접 비교하는게 무리일수도 있다만 냉정하게 말해서 서정원이 오스트리아에서 뛸 시점의 나이를 고려해 보면 ㅡㅡ 적어도 오스트리아 리그가 유럽리그라고 해서 케클 최고레벨에 있는 선수가 얻을게 많아보이지는 않네. 솔직히 네덜란드 리그 정도만 되었어도 이런생각은 안들것 같아. 반면에 황쓰레기는 완전히 이야기가 다르지. 고등학교 졸업하고 첫 프로진출인데...

    그리고 세리에가 몰락했네 어쩌네는 그냥 개소리야 ㅡㅡㅋ 뭘 그딴걸 심각하게 받아들였어? 과거 황금기에 비해 주저앉은것 뿐이고.. 유벤투스정도되는 팀은 항상 좋은 팀이었어.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택티컬마린 2016.12.25 20:15
    서정원이 오스트리아 리그 뛸때랑 지금은 시간이 적지않게 지났지 당장 24시간만 지나도
    어제와 오늘로 나뉘는데, 수년동안 오스트리아 리그가 변함이 없었다면 오스트리아 리그는
    지금과 같지 못하지. 그리고 권창훈이 유럽연착륙을 함에 있어서 독국을 가는게 나을지는
    몰라도, 문제는 연착륙을 실패할 경우 권창훈이 갈수있는곳은 극도로 제한되지.
    왜냐면 독국보다 낮은 리그조차도 이미 실패한 선수에 쓸돈보다 새로운 자원들을 시험해보는게
    더 나으니까.

    그리고 세리에의 몰락은 개소리는 아님. 사람들이 착각하는건 축구실력만 고려해야될건
    아니라는거지. 지금 세리에를 품고있는 이탈리아 경제를 생각하면 세리에의 몰락은
    틀린말은 아니지. 그리고 유벤투스는 항상 좋은팀이었다니? 유벤투스가 과거에 비해 지금
    경기장 지분율이나 재정자급력을 생각하면 재정적 자급율은 최근에 올라갔지.
    항상 좋은팀은 아니었다는거, 겉으로는 몰라도 말이지. 그리고 델레 알피시절 유베 울트라스를
    통제하려고 했던 문제들만 고려해도 유베는 항상 내우환에 시달렸던 클럽중 하나지.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사랑한다인천 2016.12.25 20:31
    그래 시간이 적지않게 변했지. 그동안 많이 발전했겠지. 그리고 그 시간동안 우리 리그도 많이 발전했고 말이야.

    하지만 말야.. 난 오스트리아 리그가 단순히 유럽구단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K리그에 비해 상위리그라고는 결코 인정 못하겠다는거야. 그리고 난 꼭 독일을 가야한다고 한적도 없어. 나름대로 생각해볼때 삼성구단도, 또 권창훈 개인에게도 프라이부르크가 한 제의의 규모로 보나 선수 개인의 성장에서나 양자 모두 충분히 괜찮아 보이는 딜이라는 이야기를 한거지.

    그리고 대체 이게 무슨소리야?

    [당장 24시간만 지나도 어제와 오늘로 나뉘는데, 수년동안 오스트리아 리그가 변함이 없었다면 오스트리아 리그는 지금과 같지 못하지. ]

    이거 말야 ㅡㅡㅋ

    그래서 오스트리아리그가 지금은 리게앙 수준으로 올라오기라도 한거야? 확연하게 엄청난 발전을 했다는 의미 같은데, 그렇다면 뭔가 가시적인 성과가 있어야 이게 말이 되지 않겠어? 근데 내가 알기로는 딱히 그런거 없었거든... 그래서 저걸 어떤의미로 쓴건지 독해자체가 안돼. 설명 좀 부탁할께.

    앤드 세리에 몰락에 대해서는 보는 관점마다 차이가 심할테니 패스하더라도 그렇다면 전제자체가 잘못된 주장을 했던거잖아? 도대체 축구실력만을 고려할게 아니라면서 [유벤투스의 챔스 결승진출은 사실 우위를 좋아하는 전문가들 입장에서는 완벽한 계산오류] 이게 대체 왜 끼어들어가 있는거야? 결승진출이 설마 축구실력과는 별개로 이루어지는 거였어?

    그리고 내가 유벤투스 정도 되는 팀은 항상 좋은 팀이었다는 이야긴 상대적으로 유벤투스같은 명문팀들은 아무리 몰락해도 기본은 한다는 이야기야. 마치 한국이 아무리 개판쳐도 아시아에서는 언제나 우승권 팀인것 처럼 말야.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택티컬마린 2016.12.25 20:52
    좀 정리해서 다시 얘기하지.
    오스트리아 리그가 분명히 리게앙 수준까지는 아직 못갔고, 이를 따라잡기는 쉽지는
    않지. 근데 문제는 오스트리아 리그를 가볍게 볼정도로 개리그 그렇게 큰 성장을
    이룩한것도 아니지. 어떤면에서 개리그가 오스트리아 리그를 무시할수 있을까?
    개리그가 오스트리아 리그보다 해외 커넥션이 큰가? 아니면 유스 시스템이
    제대로 정착되어있나? 아니면 쓸수 있는 재정도의 자립상태가 확연할까? 이외에
    어떤게 개리그가 밀리지는 않는다로 단정할수 있지? 구단 캐스팅 시스템이
    발전했는가?당장 P급 지도자 문제만 해도 우스갯소리 들은 마당에 말이지.
    그외에도 언급할건 많지만 일단 저정도만 언급해볼게.

    그리고 성과를 얘기하는데, 물론 오스트리아 리그판은 뚜렷한 성과가 없어.
    왠줄 알아? 오스트리아 라는 나라 자체가 멀지않은곳에 괜찮은 리그를 가진 국가들이
    있기 때문이지.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오스트리아 리그는 유럽에서도 무시받는
    리그는 아니야. 어떻게 보면 꽤나 그늘에 가려져있는 부분이 있지. 어차피 축구 리그의
    흥행의 척도는 돈과 매스미디어고, 그런 범위는 오스트리아 인근 국가들이 비중을
    상당히 먹고들어갔고, 특히나 유럽의 경우 영토의 개념이 예전만큼 뚜렷하지 않기
    때문에 대표적으로 유명한 빅클럽들의 글로벌화로 인해 파이가 줄어들긴 했지.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개리그가 오스트리아 리그보다 낫다? 서정원의 예를 들었는데
    서정원이 오스트리아에서 성과를 어느정도 낸것을 예로 들었는데 서정원은 그시기에
    도 개리그에서 수준높은 자원이었지. 그리고 강철이나 최성용, 심지어 노병준도
    오스트리아 나갔는데 성공못했던걸 생각해야지.

    그리고 유벤투스의 챔피언스 진출에 대해서 언급한건 축구 실력이라는 표현을 내가
    언급한적은 없어. 칼치오폴리 이후 유벤투스의 몰락이라는 타이틀이 나왔던 시기로
    부터 유벤투스의 챔스 결승복귀까지 온 상황에서 축구 실력이전에 유벤투스의 방만한
    경영시스템이 꽤나 빨리 회복된게 전문가들의 예상을 완전히 벗어난 얘기였으니까.
    그리고 축구실력이라는건 어디까지나 클럽의 시스템이 갖춰져야 기본이라도 유지되지.
    물론 유벤투스가 최소한의 기본이 타클럽에 비해서 높다라는건 부정할수는 없지.
    하지만 칼치오폴리 이후로 세리에의 메리트가 상당수 깎여나갔던걸 고려해본다면
    유벤투스의 시스템 회복은 상당히 예상보다 빨랐던 편이었지.

    그리고 결승진출이 물론 실력이 보장되어야 하는것또한 존재해.
    하지만 그 기반에는 그 클럽의 여러척도가 되야 가능한건 횽도 알거라고 생각해.
    애초에 축구판에서 성적은 선수들의 능력치와 절대 비례하지 않는다는건 이미
    증명된 사실이니까.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사랑한다인천 2016.12.25 21:48
    뭔가 엄청나게 잘못 읽은것 같은데, 처음부터 쭉 이어보자. 그냥 아무거나 가져다 붙인다고 논리를 획득하는건 아니니까 말야.

    1. 최초의 댓글들은 뭐 별반 논쟁의 소지가 없으니까 넘어가고 문제가 된게 다음부터라고 봐.

    [ 리그의 우위는 선수가 많이 몰리고, 재정폭이 크고 접근성이 높고 낮음으로 따진다고
    봐. 그런의미로 세리에가 몰락했다 했을때 유벤투스의 챔스 결승진출은 사실 우위를 좋아하는 전문가들 입장에서는 완벽한 계산오류였고. 사실 러시아 감옥도 능력이 있으니까 남는거지 없으면 쩌리가 되는거라 우리는 어차피 구단의 수익입장에서 생각해야지. 어차피
    오스트리아나 독일이나 기후는 큰 차이를 보이는건 아니니까. 대동소이함. ]

    난 여기서부터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거든. 당신은 리그의 우위를 따질 때 경기력이 아닌 재정적으로 강하고 선수가 많이 몰리는 걸로 따진다면서. 그런데

    "그런의미에서 세리에의 몰락이라는 말들이 회자될 때, 유벤투스의 결승진출은 전문가들의 완벽한 계산 오류"

    이래버리면 아예 말이 앞뒤가 안맞잖아 -_- 그래서 나는 이걸 '경기력' 역시 중요하다. 로 이해했어. 뭐 쓰다보면 그럴 수 있으니까. 하지만 더 당황한건 마지막 문장이야.

    "어차피 오스트리아나 독일이나 기후는 큰 차이를 보이는건 아니니까 대동소이함"

    아니 경기력과 기후가 아주 관계가 없진 않겠지만 기후가 비슷하면 리그의 수준도 비슷해지는거야? 도대체 뭐가 대동소이하다는거야?


    2. 그리고 다음 댓글에서는 아예 근거가 없는 주장이 나와.

    [ 서정원이 오스트리아 리그 뛸때랑 지금은 시간이 적지않게 지났지 당장 24시간만 지나도 어제와 오늘로 나뉘는데, 수년동안 오스트리아 리그가 변함이 없었다면 오스트리아 리그는 지금과 같지 못하지. ]

    요약하면 "오스트리아 리그가 과거에는 몰라도 지금은 굉장히 많이 발전했다." 라는 이야기를 하는거잖아. 그럼 뭔가 근거가 있어야 하는데 나는 근거가 될만한 이야기를 아는바가 없다는거지. 그러니까 근거를 좀 이야기해줘.

    [주변에 괜찮은 리그가 많아서 뚜렷한 성과가 없다.] 라는건 발전을 증명할만한 근거가 아니잖아.


    3. 마지막 문단도 마찬가지야.

    [ 그리고 세리에의 몰락은 개소리는 아님. 사람들이 착각하는건 축구실력만 고려해야될건 아니라는거지. 지금 세리에를 품고있는 이탈리아 경제를 생각하면 세리에의 몰락은
    틀린말은 아니지. 그리고 유벤투스는 항상 좋은팀이었다니? 유벤투스가 과거에 비해 지금 경기장 지분율이나 재정자급력을 생각하면 재정적 자급율은 최근에 올라갔지.
    항상 좋은팀은 아니었다는거, 겉으로는 몰라도 말이지. 그리고 델레 알피시절 유베 울트라스를 통제하려고 했던 문제들만 고려해도 유베는 항상 내우환에 시달렸던 클럽중 하나지 ]

    앞에서는 전문가들의 계산오류라면서? 이러니까 무슨말을 하고 싶어서 세리에와 유베를 끌고 들어온건지 도무지 이해를 할 수가 없다는거야.


    4. 근데 서정원, 최성용, 강철의 현역시절을 확실히 보긴 한거야?

    [ 개리그가 오스트리아 리그보다 낫다? 서정원의 예를 들었는데
    서정원이 오스트리아에서 성과를 어느정도 낸것을 예로 들었는데 서정원은 그시기에
    도 개리그에서 수준높은 자원이었지. 그리고 강철이나 최성용, 심지어 노병준도
    오스트리아 나갔는데 성공못했던걸 생각해야지 ]

    이 부분에서 의문이 들었다.

    강철이나 최성용, 노병준의 오스트리아 리그 도전이 실패로 귀결된건 맞아. 근데 강철과 최성용은 솔직한 말로 난 그들의 선수생활 전체를 봤는데, 절대 서정원급의 실력을 갖고 있던 선수들이 아니야. 또 은퇴를 목전에 건너갔던 것이고.

    노병준은 모르겠다. 자세히 잘 몰라서. 다만 여기서 중요하게 하고픈 말은 앞서도 분명히 이야기 했지만 난 서정원의 노력을 폄하하고자 그를 예시로 든게 아니야. 또 당시의 서정원은 케클서도 충분히 좋은 자원이었으리라 나도 생각해. 그저 확실한건 '당시의 서정원'이 최소한 케클 최고레벨의 윙어는 아니었다는 점이야. 지금 권창훈이 리그 최고레벨의 중앙 미드필더인 것과는 다르게 말야.


    5. 삼성팬으로서 보다 많은 돈을 받고 선수가 이적했으면 하는 마음은 이해해. 떠난다는 기사가 자꾸 나오는것도 스트레스겠지. 하지만 그렇다고 ㅡㅡㅋ 이러는건 좀 아니지 않나 싶다. 멘붕이 온건가 싶기도 하고.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택티컬마린 2016.12.25 21:53
    아 뭔가 나도 머리가 복잡해졌다.
    일단 나떄문에 괜히 쓰잘데기없이 글길게 쓰게된 횽한테 미안함
    오늘 계속 컨디션이 안좋네.....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사랑한다인천 2016.12.25 21:56
    헐.. 쓰다보니 좀 비꼬게 되었네. 그점은 미안해.. 사과할께.. 나도 괜한 흥분을 했어.. ㅎㅎ 담에는 또 재밌는 주제로 이야기하자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사랑한다인천 2016.12.25 21:54
    아.. 그리고 쓰다보니 뺴먹었는데, 오스트리아 리그와 케클을 직접비교하는건 당연히 무리겠지만 적어도 경기력의 수준에서는 우리가 나으면 나았지 모자라진 않다고 생각해. 앞서도 이야기 했지만 난 인천빠라서 수삼이 이적료를 챙기는것 만큼 우리나라 대표급 선수의 성장도 중요하게 생각해서 ㅡㅡㅋ 좀 편안하게 접근했어. 그리고 자본의 논리가 리그의 수준을 이야기한다고 생각한다면 말리지 않을께. 중국 수퍼리그 재밌게 봐.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택티컬마린 2016.12.25 21:56

    아 이 댓글에서 한가지만 언급하자면 자본의 논리로만 접근하지 않았단걸
    미리 전제로 깔고가지. 위에 쓴 내용에서 뭔가 지금 계속 복잡해서 내 의견이
    꼬이긴 헀는데 재정과 시스템 모든게 융합되어야 한다고 누누히 밝혔는데
    중궈 리그가 그게 다 합리적으로 융합됐다고 생각한다니 아쉽네

     

    일단 뭔가 되게 복잡해진다. 괜히 나때문에 내용이 꼬여서 횽이 고생했네

    욕봤어 횽.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사랑한다인천 2016.12.25 21:59
    아냐 ㅎㅎ 사실 그건 내가 감정적으로 배설한거야. 당연히 중국리그가 이상적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아. 사과할께. 근데 이 부분도 나중에 차분하게 이야기하면 재밌을것 같아. 컨디션 좀 회복되면 본격적으로 이야기 해보자. ㅎㅎ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택티컬마린 2016.12.25 22:03
    일단 괜히 시간잡아먹게 해서 미안하네, 멘탈좀 회복해야겠다..ㅠㅜ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사랑한다인천 2016.12.25 22:05
    ㅎㅎ;; 사실.. 나 화나라고 일부러 저렇게 쓴줄 알았어 ;;;; ㅋㅋ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택티컬마린 2016.12.25 22:07
    ㅋㅋㅋㅋ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7번(손흥민)마오 2016.12.25 20:47
    디종 미쳤나 이것들이 ㅋㅋㅋㅋㅋㅋㅋㅋ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7번(손흥민)마오 2016.12.25 20:48
    머스타드 색히들이 ㅂㄷㅂㄷ

    디종머스타드... 그 디종이 왠지 그 디종일거 같음
  • profile
    Pindakaas 2016.12.26 02:29
    맞음 ㅇㅇ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택티컬마린 2016.12.25 20:53
    유럽 우월주의에 빠졌나보지.
    유럽축구판이 장점이 있는건 사실인데, 승격과 강등을 왔다갔다 하는 주제에 개리그 우습게 보는건
    개그지 ㅋㅋ
  • profile
    Pindakaas 2016.12.26 02:31

    디종 팬들한테 물어봤는데 쟤들도 팀 재정을 고려하면 권창훈은 사치라고 ㅋㅋㅋ 심지어 후려친 가격도 디종한테는 꽤 많은 액수래

  • ?
    골청 2016.12.25 22:12
    근데 디종 정도 재정수준의 팀이라면 저렇게 하는게 당연한거 아닐까
    뭘 믿고 거금 들여서 덥썩 사겠어. 그것도 아시아 선수를
  • ?
    title: 울산 현대 호랑이_구구펭귄대마왕 2016.12.26 00:24
    난 황통수케이스 보고 빵 에이전트가 디종이랑 수작부린건가 싶었음;;
  • profile
    Pindakaas 2016.12.26 02:34

    빵 에이전트가 황통수 에이전트하고 같음. 아예 황통수 성공한 거 보고 한국에서 밥값하는 선수들 다 오스트리아로 이적시키려고 하는 것 같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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