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랑 근 한달만에 제대로 외출한거같은데
감회가 새로움.
데이트하는 것 같음.
커피도 마셨음.
(기현아 오늘 저녁은 분유로 하장~ 대신 노발락이란다)
근데 사람 정말 많음........
그리고 생각보다 와이프가 아기걱정을 많이함.
ㅎㅎㅎㅎㅎ
와이프랑 근 한달만에 제대로 외출한거같은데
감회가 새로움.
데이트하는 것 같음.
커피도 마셨음.
(기현아 오늘 저녁은 분유로 하장~ 대신 노발락이란다)
근데 사람 정말 많음........
그리고 생각보다 와이프가 아기걱정을 많이함.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