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남기일감독님한테 욕한거 히든풋볼 들어봤는데
수원선수들이 광주선수들하고 경기할때마다 의도적으로 때리고 팔꿈치로 얼굴 쳐서
남기일감독이 광주선수들 부상당할까봐
경기 전에 서로 악수할때....살살 하자고 말했대요.
그날 수원선수들 경고카드만 3장 받았음
경기 내내 너무 심하게 반칙하고 팔꿈치로 자꾸 광주선수들 얼굴 때려서
기분이 안 좋은 남기일 감독이 마지막에 김병오가 의도적으로 박동진 타켓으로 공 맞힌걸 봤어요.
그래서 박동진 선수가 쓰러졌고...광주 코치진이 가방들고와서 쓰러진 박동진 선수 치료하고 부상이 심각해서 화가 난 남기일 감독이
수원선수들이 경기 내내 의도적으로 반칙하고 광주 선수들 부상당하게 할려고 팔꿈치로 얼굴 여러번 치고
악의가 너무 심하게 느껴져서 남기일감독이 화가 났던거 같아요.
수원 벤치를 향해서
양팔 벌려서 저게 뭐냐....하는 식으로 제스쳐를 했대요.
남기일 감독 잘 하는거 있잖아요~
양 팔벌려서 고개 옆으로 갸우뚱하는 제스쳐
그걸 본 수원 코치가 기분 나쁘다고
뭐~뭐~ 어쩌라고
하면서 시비 걸었대요.
남기일 감독입장에서는 당연히 항의 할만했거(항의를 안하는게 이상한 정도로 타당한 항의였음)
수원 코치가 "뭐~뭐 ~어쩌라고"하면서 반말로 남기일감독한테 갑질했네요.
수원코치 행동이 저는 이해가 안 가는대요?
남기일감독을 우습게 보고 무시하지 않는한...저런 행동이 안 나올텐데
어떻게 저딴 식으로 행동하는지....
수원 수석코치 행동이 매우 양아치스럽네요.
조덕제 감독도 이상하고
필요이상으로 오바해서 남감독한테 쏘아대는데
만약 남감독이 했던 행동을 최강희나 황선홍 감독이 했으면
수원 코치나 감독은 찍소리도 못하고 오히려 정중히 사과했을듯
약팀을 만만히 보고 우습게 여기는
수원fc의 비열하고 졸렬한 처신이라고 밖에 보여지지 않는데
생각보다 조덕제 감독이 욕을 덜 먹었고 어이없는 쉴드를 받네요.
수원코치와 감독은 매장당해도 싼 행동이었어요.
전형적으로 약자에 강하고 강자에 약한 비굴하고 비열한 조덕제 감독의 행동.......ㅗㅗ
그리고 양아치같은 수원fc의 수석코치 ㅗㅗ
남기일 감독은 잘못한게 하나도 없다고 봐요.
당연히 감독으로서 항의해야 하는 상황에....자기 할 일을 한거 뿐인데









남기일 감동님 어서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