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te.com/view/20161221n02377
안 감독은 19일 청주체육관에서 벌어진 ‘삼성생명 2016∼2017 여자프로농구’ 3라운드 KEB하나은행과의 홈경기 4쿼터 종료 1분51초 전 센터 박지수를 불러들이고 벤치에 있던 박지은을 출전시켰다. 박지은이 코트에 들어선 순간, 경기본부석이 어수선해졌다. 3명의 심판은 한데 모여 이야기를 나눈 뒤 안 감독에게 테크니컬 파울을 선언했다. 출전명단에 없는 박지은을 투입했기 때문이다.
개축은 부정선수(출전명단 미등록) 출전이면 바로 0-3 몰수패잖아 ㅋㅋ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