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111&aid=0000473830&redirect=true
변화를 고민하는 것은 사실이다. 부상으로 병역 면제 혜택을 받아 군 문제도 없어 한국, 일본 어디를 택해도 문제가 없다.
김진현은 "한곳에 오래 있으면 나태해지게 마련이다. J리그 내 다른 팀으로 이적하는 것도 동기부여 요인이 된다"면서 "물론 K리그 팀으로 이적하고 싶은 마음도 있다"라고 말해 국내 복귀 가능성을 열어놓았다.
결국 어디로 갈지는 아직 미지수인거네. 일단 크게는 북패, 울산, 일본 잔류로 갈릴 듯?
본인의 인터뷰로 보아 세레소에 잔류할 가능성은 낮아보이고... 과연 어디로 갈라나...?









그럼 내년에는 김용대 김진현이 1~2순위 골리로 뛰고 정산이 백업해주는 구도가 되는건가

북괴가 유현을 구석에 박아놓기에는 일단 투자한 돈이 아쉽고 울산은 이번 트레이드로 돌아선 팬심을 되돌려놓으려면 지금은 김진현 영입만한 것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