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도움될것인지 확신 없음
아마 스쿼드 플레이어, 홍순학처럼 될 것으로 예상함
확실히 미들로는 좋은 옵션이고, 전술이해도나 축구지능은 프로선수중에서도 높은 편이라고 생각함. 기본기도 좋고. 전반적으로 감독이 구현하고자 하는 역할을 어떤 자리에서든 잘 수행할 수 있음.
문제는 피지컬이...
나는 최성근이 클래식에서 먹히기엔 몸의 두께나 무게중심이 부족하다고 생각함. 특히 내년에 343이나 3421 쓸 가능성이 농후한데, 개리그의 압박강도와 육탄전을 최성근이 이겨낸다? 그건 현재의 최성근에게 무리라고 봄... 그냥 라이트백 비면 라이트백 넣고, 레프트백 비면 레프트백 넣고, 중앙미들 비면 중앙미들 넣고... 그러기에 너무나 좋은. 딱 일년짜리 리빌딩용 옵션이 최성근의 현실이라 봄.
클래식에서 두세시즌 거치면 상당히 몸이 두꺼워져 있을 텐데, 장기적인 시각으로 보면 포스트 홍순학 그 이상이 될 수 있음. 몸만 잘 불리면 충분히 아시아 탑팀에서 로테급으로 뛸수있다고봄(거꾸로 말하면 이재성급 공간감각이나 축구센스는 아니란얘기)
아마 스쿼드 플레이어, 홍순학처럼 될 것으로 예상함
확실히 미들로는 좋은 옵션이고, 전술이해도나 축구지능은 프로선수중에서도 높은 편이라고 생각함. 기본기도 좋고. 전반적으로 감독이 구현하고자 하는 역할을 어떤 자리에서든 잘 수행할 수 있음.
문제는 피지컬이...
나는 최성근이 클래식에서 먹히기엔 몸의 두께나 무게중심이 부족하다고 생각함. 특히 내년에 343이나 3421 쓸 가능성이 농후한데, 개리그의 압박강도와 육탄전을 최성근이 이겨낸다? 그건 현재의 최성근에게 무리라고 봄... 그냥 라이트백 비면 라이트백 넣고, 레프트백 비면 레프트백 넣고, 중앙미들 비면 중앙미들 넣고... 그러기에 너무나 좋은. 딱 일년짜리 리빌딩용 옵션이 최성근의 현실이라 봄.
클래식에서 두세시즌 거치면 상당히 몸이 두꺼워져 있을 텐데, 장기적인 시각으로 보면 포스트 홍순학 그 이상이 될 수 있음. 몸만 잘 불리면 충분히 아시아 탑팀에서 로테급으로 뛸수있다고봄(거꾸로 말하면 이재성급 공간감각이나 축구센스는 아니란얘기)









최성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