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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와 축구팬들을 위한 축구전용구장과 클럽하우스, FC전용연습구장이 2018년까지 모두 마련된다.
8일 광주시에 따르면 축구전용구장 마련을 위한 국비 36억원 중 18억원이 내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됐다.
축구전용구장은 광주 월드컵경기장 옆 보조구장을 활용해 조성한다.
현 잔디구장을 최대한 활용하고 8천~1만석 규모의 관중석도 갖춰 프로축구 1부리그도 이곳에서 치를 계획이다.
전용구장 관람석 옆에는 광주FC 선수단을 위한 클럽하우스도 세울 계획이다.
선수들이 연습에 전념할 수 있도 전용잔디연습구장도 만든다.
염주동 양궁장이 진월동으로 옮겨가면 그곳에 FC전용 연습구장을 조성한다. 국비 4억2천만원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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