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현범
뭐 보여준것도 없고 사양(?)에 비해 피지컬도 너무 후달리고...
자리 자체가 없기 때문에 다른팀으로 가야 할 듯.
제주도로 다시 복귀한다면 어느정도 자기 자리 되찾지 않을까
2. 조동건
내용은 생략한다
3. 이용래
연봉은 세고 활약은 미미한...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4. 오장은
정말 헌신적인 선수지만 몸이 말을 안듣는듯...
클래식보다는 챌린지 가서 조금씩 회복하는 게 어떨런지
5. 카스텔렌
이름과 얼굴이 기억나지 않음...
FA컵 결승전때 우승 세레머니하러 걸어나오는 거 보고 수원에 저런 외국인 선수가 있었던가... 하고 생각함









백지훈은 어디간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