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서 공항으로 가서 오사카로 가려고 하는데
일본 중저가항공인 갓치항공이 엄청 싸서 2명 왕복 50만원도 안되게 끊을 수 있고
호텔도 3~4성급이 4박에 40~50 사이로 끊을 수 있네
문제는 교통편인데 관서 스루패스 한방이면 될거같고
핸드폰은 에그 하나 빌리면 될거같고
호텔 전화해서 뭐 물어보고 싶은데 요금폭탄 맞을 거 같아서 그건 못하겠음.
원래 이렇게 쉬움? 아니면 내가 뭔가 놓친게 있는건가?
관서 공항으로 가서 오사카로 가려고 하는데
일본 중저가항공인 갓치항공이 엄청 싸서 2명 왕복 50만원도 안되게 끊을 수 있고
호텔도 3~4성급이 4박에 40~50 사이로 끊을 수 있네
문제는 교통편인데 관서 스루패스 한방이면 될거같고
핸드폰은 에그 하나 빌리면 될거같고
호텔 전화해서 뭐 물어보고 싶은데 요금폭탄 맞을 거 같아서 그건 못하겠음.
원래 이렇게 쉬움? 아니면 내가 뭔가 놓친게 있는건가?
사람사는데는다똑걑은듯
피치항공 검색하면 바로 나오는 말이 피치못해서 타는 항공이라고 하긴 하는데... 관서공항 공간 하나를 피치항공이 먹고 걔내가 독점해서 써서 공항이용료가 적게 나오기 때문에 싸다고 하더라... 제주항공 김포편 같은거 다 알아봤는데 피치항공을 이길 수가 없음...
피치는.... 탈만한게 못됨.......
일단 피치 가장 기본 항공권은 위탁수화물은 유료.. 그거 포함된 항공권 사게되면 거의 한국 저가항공급 가격으로 형성되기시작함.. 수화물 규정도 한국꺼에 비해 까다롭고.. 추가요금 나오면 가격이 술술 불어남. 그리고 한국 저가항공에 비해 굉장히 닭장스러운 좌석구조.. 진짜 꾸역꾸역 좌석 다채워놓음. 아무리 두시간 좀 안된다고 해도 왔다갔다할때 고생좀 할걸...
오사카 주유패스 하고 교토는 어차피 버스 잘되있으니 버스 일일 이용권이 500엔이라 더 쌀수도 잇고.
나 한번타고 절대안타
여행계획이 쉬워도 알아보면 볼수록 머리터진다
수하물이 유료니까 싼건 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