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연고로 하는 팀은 두팀이지..
인정하고 싶지 않은 팀도 있지만
그팀 연고지 역시 서울이니까
제3구단이 생겨도 챌린지 시작이고
그런데 홈구장이 상암도 잠실도 아님
결국 남는건 목동과 효창인데 말야
이런 경우에 어디가 홈구장일 것 같음?
인정하고 싶지 않은 팀도 있지만
그팀 연고지 역시 서울이니까
제3구단이 생겨도 챌린지 시작이고
그런데 홈구장이 상암도 잠실도 아님
결국 남는건 목동과 효창인데 말야
이런 경우에 어디가 홈구장일 것 같음?
서울에 제3프로구단이 생긴다면?
현재로선->현재로썬
.일단 효창운동장 자체가 효창공원 안에(남측) 자리잡고 있고 그 남쪽으로는 주택가임
효창공원을 전부 밀어버리거나 효창동 주택가를 재개발하지 않는 이상
재건축은 손도 못댐 ㅋㅋ
상암쓰려면 75억 내야하고
효창은 주차시설이 굉장히 나쁜거로 알고 있음. 인조잔디는 프로팀이 쓴다면 천연으로 바꿀 것 같아서 크게 문제될것 같지는 않은데
만약 동대문이 남아있었더라면 ㅠㅠ...
교통 개 불지옥 예상 ㅋㅋ
그래도 주변에 버스 많고 전철 많은건 그나마 다행일지도 ㅠㅠ...
효창 가보면 알겠지만 절대 불가임...목동에는 (언젠가) 클럽 양천!!
그래도 프로팀 있던 연고지가 낫지 않겠스까...상암이 너무 가까운건 좀 아쉽긴 함
목동, 효창 둘 다 인조잔디라서 현재로선 불가능.
그리고 목동은 상암근처라서 효창쪽이 더 팬 확보는 쉬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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