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서 눈여겨보는팀이 보카 후니오르스, 산 로렌소 이정도인데 한번 이팀들경기가서 인챠들이랑 놀아보고싶은..
아르헨티나서 눈여겨보는팀이 보카 후니오르스, 산 로렌소 이정도인데 한번 이팀들경기가서 인챠들이랑 놀아보고싶은..
올해 충주에 있던 까스띠쇼가 보카 주니어스 유스 출신이긴 했...
축구보다가 총은 안맞음ㅋㅋㅋ 대신 강도당한다 ㅋㅋㅋㅋ
보카 경기장 있는 라보카 지역 가는 길에 무장강도에 털릴 수도 있다? ㅋㅋㅋㅋㅋ 이거 거짓말 아니라 진짜다. 라보카지역이 슬럼가라 강도사건 빈번히 일어나는 지역임. 다행히 나는 아무 일도 없었지만.
유튜브로만 즐겨야하는건가 ㅠㅠㅠ
아르헨티나 인챠같은 서포팅은 축구경기장 밖인 시위할 때도 볼 수 있다. 걔네들 시위를 보다보면 이렇게 흥넘치는 시위가 있나 싶을 정도야.
아는 지인이 아르헨에 살고있는데 축구가 너무 보고싶은데 경기장 주변 사건사고, 특히 외국인이 뜨면 거의 100퍼 타겟이라 무서워서 못간다는 소릴 들었다. 웃긴게 한국와서 빅버드 데려와서 소원풀이해줬다 ㅋ 자신이 조동건급 타겟이라고 생각하지 않는이상 가면 털릴게 빤함.
아는 지인->아는 사람 or 지인
ㅇㅇ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