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61130n05973
대구 경북지역에서 학교를 다녔던 A씨(65)는 “난데없이 제도가 바뀌어 국어와 산수, 달랑 두 과목만 시험을 치고 중학교에 진학한 기억이 생생하다"며 “그 점은 대통령에게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개꿀빤 세대 아닌가.......!
이와중에 후광효과 진대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험에서국(영)수강조하는건오랜 전통
http://news.nate.com/view/20161130n05973
대구 경북지역에서 학교를 다녔던 A씨(65)는 “난데없이 제도가 바뀌어 국어와 산수, 달랑 두 과목만 시험을 치고 중학교에 진학한 기억이 생생하다"며 “그 점은 대통령에게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개꿀빤 세대 아닌가.......!
이와중에 후광효과 진대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험에서국(영)수강조하는건오랜 전통
울 압쥐 45년생.........
꿀을 빨다니 ㅋㅋㅋ 저때는 중학교도 입시시험 있었어
교수님하신 이야기중 전두환 아들 군대 가는거땜에 쉽게 장교시험봐서 꿀빤 시절이 한번 있었다는데.
그럼 바꿔서 말하면 국어 산수 말고 다른거까지 쳤음. 중학교 못갈거 같아서 저렇게 바꿨다고?
울아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