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존자 중 하나인 골키퍼 잭손 폴만은 다리 절단...
- 아틀레티코 나시오날은 샤페코엔시를 코파 수다메리카나 우승팀으로 지정해달라고 요청
- 코린치안스, 파우메이라스, 산투스, 상파울루가 샤페코엔시에 대한 1년간 무상 임대와 3년간 강등 면제를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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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절단이라니 ㄷㄷ...
그건 그렇지만 선수 생명이 완전히 끝날 줄은...
그 누구더라, 우루과이 대표팀으로 월드컵도 뛰었던 다리오 실바도 교통사고로 다리 절단해서 2006년에 축구선수 은퇴했다가, 카누선수로 전향했다고 하더라.
ㄷㄷ 나 집에 있는 피파 2002에서 그 선수 이름 봤었는데...
다른 선수 2명은 중추신경계쪽에 손상을 당했다고 함...
어우 끔찍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