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돈이 없어서 며칠전 했던 MB형 콘서트도, 메탈리카도, 콜드 플레이도 보지 못하는가.....
암울해지네
암울해지네
개자아) 나는 왜 돈이 없는가
미래계획을 위해 모아둔 돈은 있지만 나는 왜 여유돈이 없는가 인듯 ㅋㅋ
부모님 다 드렸어 ㅋㅋㅋㅋ
실수령액 아마 민간출신이면 105~110 정도일텐데 75 군인공제에 넣어도 문제 전혀 없음. 보험이나 이런건 이미 다 기본적으로 가입이 되어있는 상황이고 BOQ 해봤자 독실 3만원에 핸드폰비 많이잡아서 10만원 해도 손에 무려 20~30이 들어옴. 참고로 이건 무려 7년 전 얘기고 당연히 메백수가 하사 달았을 땐 그보다 하사 월급이 더 높으면 높았지 낮지는 않을듯.
여자를 포.기.한.다.
아무튼 난 전역하고 다른 건 다 헛소리였지만 주임원사의 군인공제회 75만원은 진짜 올바른 말이라고 생각해고 내가 주임원사 말 안 들은 것 중 유일하게 후회되는 거임. 군공이 연 8% 복리계산인데 그냥 사회 적금식으로 대충 계산해도 3~4프로 나오던걸로 기억함. 단기를 하고 나온다고 해도 이만큼 많이 이자 붙여주는 곳 드물고 장기복무를 한다면 당연히 전역 시 묵직한 돈이 되어주고 아무리 생각해도 안 들을 이유가 없음.
나때 시간외 풀로 채워서 초봉이 120인가 그랬음 ㅇㅇ
대부분을 집으로 송금하고 5만원만 넣었다!! 난 30만원 받고 그걸로 공제금내고 BOQ내고 밥값하고 담뱃값하고 나니까 남는게 없더라 흠흠
그런말 들어본 적 없..... ㅠㅜ
그...그래...
나도 돈이 없어...
퇴직금은?
하다못해 모아놓은 돈도 있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