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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6:40:34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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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을 염두에 두고 있는것도 옳은건 아니다.

 

한가지 예를 들어서 언급하자면 폭력으로 세워진 룰이 언제든 폭력으로 뒤집힐수도 있다는거.

그리고 설령 그 폭력으로 세워진 룰이 압도적 다수로 세워졌다 하더라도 소수가 주도하는 폭력적

행동이 실패한다는 보장은 없음. 그리고 그걸 뒤집으려고 또 폭력을 앞세우고 말이지.

 

시위라는거 자체가 인간의 존엄성과 권리를 상징하는 요소이기도 한데

거기에 폭력이라는건 어떠한 명분이 있더라도 힘으로 남에게 내 방식을 강요하는 요소임.

물론 때에 따라 필요할수도 있다 는건 이해하는데, 폭력을 기반으로 내세워서는 안된다.

 

애초에 사람들이 모여서 소리를 내는데 있어서 시위는 어떻게 해야돼. 라고 틀을 만드는거 자체가

오류 아닐까? 다만 상식선에서 폭력이라는건 우리가 말하는 민주주의 수호라는 것과 매우 이질적인 느낌이다.

우리가 옳다고 생각하는것에 있어서 그것이 부패한 정권을 대상으로 한다지만 실상은 부패한 정치인이 맞는게

아니라 똑같은 국민들이 다치는거다.

  • ?
    title: FC안양오뎅바 2016.11.16 13:04
    난 다른입장인데 폭력이란것도 민주주의 수호의 한 방법이긴 하다고생각함. 광주항쟁만 보더라도 알수있지. 국가권력이 모두 썩어서 합법적인 방법으로는 도저히 민주주의를 수호할수 없을때 시민들은 저항할수 있는 권리 저항권을 가지지. 그게 행사된게 광주항쟁이고 파리시민혁명등 많지. 폭력이 민주주의 수호의 마지막 방법이 될수 있다는걸 부정하는건 역사적으로 지금껏 있어왔던 혁명과 항쟁들을 부정하는게 되어버리는거지. 실제로 헌법학자들도 저항권이라는 기본권을 인정하면서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라고 하고있고.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택티컬마린 2016.11.16 13:25

    내가 그래서 이걸 부정하지는 않았음.
    다만 폭력을 공공연하게 주장하는게 문제라는거지.

     

    폭력적으로 해결하는건 다시말해서 가장 쉬운선택임.

    근데 폭력적인 행동을 반대하는건 그만큼 뒷모양새가 별로 좋지않다는거지.

    솔까 프랑스 혁명도 누가 얘기했었지만, 결국 그 결과는 어찌돌아갔지?

    성공적인 혁명뒤에는 단순 절도범조차 단두대 위에 올라가는 그야말로

    국민들 대다수가 피에 미쳐버린 광기에 빠져버렸지.

     

    다시말하지만 난 시위에 폭력을 쓰면 안된다라고 표현은 안했음.

    어디까지나 폭력을 무조건적인 '수단'으로 판단해서 행동하지 않는게 중요한거라고 한거지.

  • ?
    title: FC안양오뎅바 2016.11.16 13:26
    ㅇㅇ 나도 그런사람들은 문제라고생각함.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nohm 2016.11.16 14:08
    @보시옹
  • ?
    title: FC안양오뎅바 2016.11.16 14:45
    ?
  • ?
    title: FC안양늑개찡 2016.11.16 14:53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를 나무란다'의 대표적인 예 @Gunmania @보시옹
  • ?
    title: FC안양오뎅바 2016.11.16 17:10
    내가 겨묻은개된거?ㅋㅋ내말은 폭력시위를 해야한다는게아니라 비폭력 시위가 우선이 되어야하지만 국가가 전체적으로 썩어서 비폭력으로는 도저히 시민들의 기본권이 보장될수 없는 상황이 올 때 폭력적인방법이 들어간 저항권발동이 가능하다는 입장이었는데;; 이번ㅂㄱㅎ게이트에 대해서는 그런상황까지는 아니라 비폭력시위가 맞다고 보는 입장이고
  • profile
    title: 서울 유나이티드강일동짬고양이 2016.11.16 17:27
    그거 아니고 @nohm @보시옹 두 사람이 댓글배틀했던거 얘기한거...
  • ?
    title: FC안양오뎅바 2016.11.16 17:28
    아아ㅋㅋㅋㅇㅋ 감사 ㅋㅋㅋ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6.11.16 15:12
    ㅋㅋ
  • profile
    title: 서울 유나이티드강일동짬고양이 2016.11.16 13:08
    똑같은 국민들이 다치는 현실이라는 것은 지금 상황으로 봤을 때 징집된 전의경들을 집회 및 시위현장에 배치해서 방패막이 시키는게 온당하냐 문제부터 따져봐야 할 거 같음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택티컬마린 2016.11.16 13:31
    그렇다고 해서 징집되지 않은 인력을 방패막이로 쓴다고 해서 그사람들이 국민이 아닌것도 아니지.
    폭력으로 해결되어서 남는건 적대감밖에 없음. 하다못해 6.25 전쟁때 예를 들어봐도
    전쟁이 터지기 전까지 남과 북은 크게 적대감이 없었음. 하지만 전쟁 이후 서로를 향해 적개심을 품었었지.
    왜냐? 국민들 개개인과 연관된 피해가 있었으니까. 가족이 죽었다거나 일가친척중 누가 피해를 입었다거나
    폭력은 결국 누군가의 피해를 야기시키고, 불만에 의한 반작용을 불러올수 있음.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 폭력은 그에 대한 대비책을 준비해야되는거야.

    그게 좀더 크게 확장된 개념이 전쟁이지.
  • profile
    title: 서울 유나이티드강일동짬고양이 2016.11.16 13:47
    폭력은 언제나 그에 대한 대비책을 준비해야 하지. 동의함.
    다만, 이번에 '평화시위'라는것 자체에 의미부여되는 모양새가 한편으로 많이 꺼림칙하기도 해.
    물론 시위문화의 변화를 이끄는 긍정적인 현상으로 읽을 수도 있고,
    무엇보다 다치는 사람이 나오지 않고도 의사전달 자체를 할 수 있었다는데에는 분명히 긍정적이지.

    다만, 이것으로 무엇이 우리가 요구하는 만큼 바뀌고 있는가?
    라는 의문과 (효용성)
    '평화시위'를 집중해서 조명함으로서 오히려 '평화'라고 하는 단어에 지나치게 구속당하게 될 가능성은 없는가?
    라는 의문이 생겨. (자기검열화)
    행진할 수 있는 구간이 확장된 것도 의미 있겠지만.
    아닌말로 '이 테두리 안에서만 놀아라'라고 암묵적으로 제한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드는건 너무 나간걸까?

    물론 당장에 싹다 바꿔라! 는건 지나친 욕심이지. ㅇㅇ
    그런데 지금 돌아가는 분위기를 보면....
    바뀌기는 하고 있는거 맞는가? 바뀔 생각은 있는가?
    그렇다면 바꾸게 하기 위해 대중들이 할 수 잇는 선택지는 뭐가 남았는가??
    이런 생각이 드는게 과연 부자연스러운 걸까?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택티컬마린 2016.11.16 13:59
    내가 전에도 그랬지만 나도 '평화시위'니 뭐니 하는 표현은 안좋아함.
    시위가 평화적인건 뭐고 폭력적인건 뭐니 하는식으로 틀을 잡아놓고 옳다 그르다를 구분짓는건
    사실상 개그라고 생각해. 물론 그래도 주먹을 쓰지않고 이길수있다는게 제일의 승리방법이지.

    물론 형이 말하는 뜻은 알아.
    떄에 따라서 폭력이 수반될수도 있어. 여태껏 인간사회가 그렇게 돌아갔으니까.
    정말 필요에 따라서 피를 흘리게 되고, 그렇기 때문에 어쩔수 없는 피해를 만들어온 문명은
    언제나 그 피의 무게를 알기 때문에 항상 미래에 경고를 했지. 우리가 이룩한 문화가
    이러한 피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니 그 무거움을 알길 바란다 는 경고.

    하지만 폭력이라는건 결국 피아구분이라는게 없음.
    설령 폭력을 기반으로 새로운 세상을 만들었다고 쳐도, 언젠가 그것도 폭력으로 무너질수 있음.
    압도적인 다수가 지지했어도 과거의 이념이 현재의 이념과 같을수도 없는것이고
    언제든 뒤집힐수 있는 여지는 만들어진다는거지. 거기에 설령 소수라고 해도 폭력이라면 소수가
    다수한테 진다는 보장도 없지. 쿠데타가 그랬으니까.


    또한 내가 언급했듯이 폭력은 언제든 거둘수 있는게 아니야. 한번 칼을 빼들었다고 해서
    내가 딱 이정도만 하고 끝내야겠다라고 해서 칼집에 집어넣을수 있는 칼날이 아니야.
    한번 잘못되기 시작하면 되돌리기 힘들정도로 피해를 강요하게 되지. 그리고 그 피해는
    형이나 나나 누가 받을지 아무도 몰라. 그리고 그 피해의 희생자가 되버리면 너도 나도
    폭력은 당연히 반대하지. 다시말하지만 나는 폭력을 부정한게 아니야. 다만 무력이라는
    카드는 항상 마지막중 마지막에 선택해야될 차선책이야.
  • ?
    title: 울산 현대 호랑이_구구펭귄대마왕 2016.11.16 14:17
    지금 닭이 레이드보스상태니까 이런식으로 되는거지. 그게 아니라면 평시의 시위를 가지고 지금 상태에서 폭력시위를 떠올리는것에 나는 쉬이 납득이 가지않네. 시위가 언제나 정부를 향해 있었던 것도 아닐것인데 그 구분은 누가 할 것이며 납득은 어떻게 시킬것이냐. 시위가 폭력을 동반해버리면 그냥 무력집단이랑 어떻게 차이를 만들것임?

    효용성은 결국 의사전달법인데 이것에 대해서는 나는 할 수 있는 말이 없고;;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택티컬마린 2016.11.16 14:24

    저기 있잖아. 미안한테 내 글을 잘못이해한거 같은데. 난 지금 상태에서 폭력시위를 떠올린다라고
    쓴글은 아닌데 미안한데 다시한번 글읽고 댓글달아주면 좋겠다.

     

    어디까지나 이글은 개발공에서 시위얘기하면서 폭력또한 방법론이라는걸 언급하는게 우려되서 쓴글인데 말이지.

    물론 이게 방법이 아닌것도 아닌데 문제는 그 방법의 반작용은 생각해보자라는 취지라서..

  • ?
    title: 울산 현대 호랑이_구구펭귄대마왕 2016.11.16 14:29
    아 양반횽 미안 댓글칸잡고 글을 적었다 지웠다 해서 시간차있는사이에 이래되버렸네;;
    나 짬냥이형한테 단거;;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택티컬마린 2016.11.16 14:30
    어쩐지.. 갑자기 이 댓글이 달리니까 나 좀 당황했음 ㅋㅋ ㅋㅋ
  • profile
    title: 서울 유나이티드강일동짬고양이 2016.11.16 16:07
    위의 댓글에서도 밝혔지만, '평화시위'라고 하는 것이 가지는 프레임에 대한 불편함이 나는 더 커.
    폭력시위만이 정당하다는 얘기도 아니고.
    다만 폭력시위라는 것에 대해 사람들이 떠올리는 것 자체에 터부를 둘 필요가 있는가?
    라는 고민이 솔직히 생겨나.
    음, 나는 아직 고민의 시작점에서 한가지만 결론이 선 상태.
    결과적으로 폭력시위가 되더라도 사람들 맘속에 터부가 있을 필요는 없을거란거.
    아마도 그 순간이 되려면 상황은 임계치에 달해 있겠지만..

    시위가 폭력을 동반해 버리면 그냥 무력집단이랑 어떻게 차이를 만들거냐....
    글쎄. 어떻게 차이를 둘 수 가 있을까.
    그럼 시위대를 마주하는 경찰력등은 그냥 무력집단인가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아니면 차이를 두는 작업이 왜 필요하고, 무엇을 위해 필요한가 라는 생각이 먼저드네...
    (내가 꼭 새로 문제재기 되면 일부러 한번 더 꼬아서 보려고 하는게 좀 있음....
    횽이 틀렸다고 하려는게 아니라는걸 알아주길..ㅜㅜ)
    아까 말한 것처럼 고민의 시작점의 단계에 있는지라
    (보다 구체적 단계라고 생각이드는)
    이 지점에 대해서는 선뜻 답을 하기는 어렵네.


    시위가 언제나 정부를 향해 있었던 것도 아니다...
    뭐 그렇지. 항상 정부만을 대상으로 하지는 않겠지.
    다만 상대적으로 시위라는 수단이 약자의 수단이고, 약자가 사용할 수 있는 수단으로서 폭력을 배제시킨다면
    약자가 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있을까...?
    대화나 법적조치 등으로 싸워서 해결을 볼 수만 있다면 가장 이상적이겠지.
    하지만 이상적으로 흘러가지만은 않아왔으니까. 물리력의 단계로 넘어갈거고, 그게 시위고 집회가 되겠지.
    근데 그 시위나 집회마저도 상대적 강자가 동원한 물리력등에 무력화되거나 묻혀버리기도 쉽잖아.
    우린 그런거 구체적으로 언급 안해도 이미 많이 봐오기도 했다고 생각해....
    다시 말하지만 내 말은 무조건 기승전폭력으로 가자는 얘기는 아냐.
    '폭력'이라는 저항수단을 '배제'나 '거세'시켜 버리지 않았으면 한단 거지.

    꼭 이번 시위가 아니어도,
    평소에 일어나는 시위나 소요(?)가 아무리 타인들에게 작아보여도
    해당 집단에게는 아주 중요하고 포기하지 못할 문제이기에 일어난다는거
    횽도 잘 알거라고 생각하고..
    굳이 레이드보스 같은 상황이 아니어도,
    상대적으로 약자의 수단인 시위가 '평화'니 '순수'니 하는 것에 가둬지지만 않았으면 함.

    이래저래 증언부언 된거 같네.
    아무튼 내 생각은 대강이나마 이러함... 시원한 답은 아닌거 같아서 미안하고 ㅜㅜ
    횽도 걱정되는게 많아서 쓴 거라고 생각함.ㅇㅇ
    이만 줄일게.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택티컬마린 2016.11.16 16:10
    ㅇㅇ, 나도 시위는 시위 그자체로 보지. 폭력시위나 평화시위라는 프레임에 가두는건
    별로 안좋아함. 마치 사람을 두고 쟤는 폭력적인 놈, 평화적인 놈 이런식으로 구분지어
    판단하는거 같아서... 마치 틀에 가둬놓고 착한놈과 나쁜놈을 구분짓는거 같음.

    그런의미에서 횽과 같은 의견임.

    뭐 애초에 내가 이러한 얘기를 꺼낸것도 실상은 무력사용에 대해서 너무 쉽게
    생각하지 말자고 환기시키려는 목적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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