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아쿼를 들여온다고 한다면 '이 포지션에는 이 나라 선수다!' 같은 인식이 있는데,
(사실 이건 아쿼에만 해당되는 내용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아쿼는 1자리 뿐이니 더욱 신중히 영입해야겠지.)
K리그를 기준으로 본다면 '수비수는 호주, 미드필더는 일본' 이게 주된 영입 트렌드인 것 같음.
(ex : 호주 수비수 → 윌킨슨, 알렉스, 레이어, 토미 / 일본인 미드필더 → 아키히로, 마스다, 다카하기, 와다)
근데 아쿼 공격수는 (복수국적을 제외한다면) 딱히 어느 나라가 좋다고 해야될지 모르겠네.
번즈나 사이먼같은 호주 공격수들은 대체로 부진했고, 에스쿠데로는 일본 국적으로 들어왔지만 근본은 복수국적이고...
결국 아쿼 카드를 공격수에 사용하려면 에델이나 벨루소처럼 복수국적인 선수들만이 답인건가...?









게인리히하고 다카하라가 생각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