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에서 제대로 성공한 케이스가 별로 없네...
포항용병하면 아직도 라데보그다노비치가 제일 성공한 케이스로 뽑히는걸 보면...
나름 역대급 용병들도 오긴 했었지..
99년에 루마니아 국대 둘카랑 율리안 데리고 와서..
ㅎ홀라당 망하고..
둘카는 98 프랑스월드컵도 뛴 선수였음...
그때 15억인가 20억인가 줬을껀데 둘 이적료가..
라데 나가고..
우크라이나에서 코놀 데리고 와서 좀 써먹다 돌아가고..
코난 들어와서 몇 년 뛰다 가고..
재수로 싸게 산토스 델꼬와서 잘 써먹고..
그러다 이제 리그 출신 애들 델꼬 오기 시작..
09년 데닐손-스테보조합이 동시에 뛴 용병 최고의 조합니였던듯..
늙은 모따도 델꼬 왔었고..
07년 우승할때 있었던 슈벵크랑 큰바위얼굴 조네스..
ㅇ역대 최악의 용병 파비아노와 알도....
골리 출전 가능했을때 온 드라간도 잘했었지..
신의손때문에 출전규정까지 바뀐..
ㅋㅋㅋ
그외 많은데..
지금 생각 나는 애들이 데충 이 정도..
*따바레즈도 있었고..
싸빅은 분명 용병인데 용병으로 느껴지지 않는건 나만 그럼~~
아직도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를 구사하는강~~









데충->대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