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으로 플레이하다가 수원삼성으로 옮겼뜨아..........
옮길 당시 울산감덕님은 최용수성님이 맡고 계셨고..
수원삼성 전임감독이 우승과 멀어지는 이유로 수삼운영진이 와타시, 스즈무라아이리쨘을 불러주드라
여기와서 FA, K리그 아챔 다 먹고 있쩌용 뿌잉..
수원삼성이 넘 강해져서 이제 슬 질리는중인데, 내가 질려하는걸 알아채고
전력의 절반이 대표팀 차출 나머지 절반이 부상을 당하게 하다니 이 매정한 컴퓨터.
케3의 수프...
캐챌의 인천 광주 그리고 승격팀 김해시청이 곧바로 캐클 올라올려고 노오오오력중...
부산아이파크 서울 이랜드의 반격.........컴퓨터가 용병을 잘뽑았더라...
그리고 성남 경남의 위기...
아참 피파17도 질렀쪄.....
J리그 하는데 신기하더라









서유의 순위표가 매우 현실성 있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