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 불러놓고는 요즘 젊은이들이 어쩌고 저쩌고라는.
말도 했더만.
서민들과 세대간 분열 일으키는거.
뻔히 보이는데.
거기에 놀아나는.
사람들도 한심하고.
노조에 가입이되든 안되든.
그 혜택은 똑같이 받지.
왜?.
우린 같은 노동자니까.
지금 화제가 되어야할 이야기는.
최읍읍.
정읍읍.
우읍읍.
커넥션과 권력싸움 아닌가.
왕조국가도 아니고 말이야.
나라의 수장이 노조를 앞장서서 규탄하는 사회.
반인반신의 딸이 권력잡은 순간부터 신성왕조국가 된 거 아녔나여?
야이 폭력배 같으니라고.
읍읍
방금검색함ㅋㅋㅋㅋㅋㅋ개쪽ㅋㅋㅋㅋ이래서 검은머리 외국인은 안 되는거ㄲㄲ
그러면 군장국가라는 말은 중세(신성왕조국가)보다 더 후퇴해서 신석기시대수준이라는?
신라 백제 고구려 건국되기 이전
혜택을 누가 똑같이 받냐 비정규직 인턴은 노동자도 아니냐 노조랍시고 지껄이는 이익단체 중 비정규직 인턴들을 위해 활동하는 이익단체가 대체 어디에 있냐. 노동자 조합이랍시고 전태일 열사 이름 더럽히지 말고 그냥 '행원조합' 이던 '정규직조합' 이던 지들끼리의 조직인 걸 인정하고 지들끼리 놀든 말든 알아서 해야 한다.
KTX 여승무원들 해고될 때 그 잘난 노조는 뭐 하고 있었냐? 여승무원은 노동자 아니냐? 청소부 아주머니는 노동자 아니냐? 경비아저씨들은 노동자 아니냐? 대체 노조라는 그 잘난 새끼들은 이분들을 위해 뭘 했냐? 이게 무슨 노동자 조합이야 이익단체들이지. 그 지금 파업하는 자칭 노조라는 놈들이 은행에서 근무하시는 운전기사 보일러관리원 청소부 사복경호원을 위한 개선 조건을 하나라도 내놓았냐? 그새끼들은 노조가 아니야 단지 '행원조합' 혹은 '정규직조합'일 뿐이다. 월드컵경기장 빌릴 돈은 있고 또다른 노동자인 저분들을 위한 여건개선 등의 요구를 할 여건 따윈 없나보지?
나도 노조 가입 되어 있지만 지들 밖에 모르고 병신들이야
지금 무궁화호나 새마을호에서 근무하고 있는 판매원들 실정을 잠깐 알아보자면, 열차 운행 간 하차 못하고 계속해서 마트 운영 해야하고 돈 비면 사비로 메꿔야하고 잠도 제대로 못자는 땜빵 근무 일색이다. 대체 그 잘난 노조들은 뭐 하고 있는거냐? 이들은 노동자가 아닌가? 설마 이들이 노력이 부족한건가? 그렇다면 노조 파업이 아닌 노력을 통하여 근무 여건을 개선해야겠네? 파업 필요없네. 노동자 조합이 아니라 '코레일 정규직 이익추구 조합'이겠지. 하청업체 근무자들은 노동자도 아닌가? 전부 노동자 조합이란 글자 떼야 한다고 본다. 참고로 그 잘난 코레일 노조 새끼들 파업해서 열차 운영 다이어 수정되면 마트 운용원들도 그 노조 새끼들 때문에 스케줄 전부 개박살나는데 이건 왜 노조 새끼들이 보상 안해주냐? 비정규직 스케줄 병신되는건 노동자가 아니라서 상관 안하는건가?
노조새끼고 나발이고.
미안하다... 단지 노조의 혜택을 노동자 모두가 똑같이 받는다는 걸 아니라고 말하려다 말이 너무 크게 헛나왔다. 이해바람.
형말에도 어느정도 동의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