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철에서 감독질 하기 정말 어렵다.
돈은 시민구단에 비해서 낫긴하지만 상위를 노리긴 어려운 자금이고
그렇다고 강등만 면하자니 욕먹을 상황
거기에 초짜감독이 들어왔으니 허둥지둥 댈건 예상됐다만
시즌 막바지까지 이럴지는 몰랐다.
이 팀에서 감독질 할려면 정말 자신있는 감독이거나
성적 1~2시즌 못나오더라도 자기 철학을 계속 유지하는 감독이여야 한다.
고철에서 감독질 하기 정말 어렵다.
돈은 시민구단에 비해서 낫긴하지만 상위를 노리긴 어려운 자금이고
그렇다고 강등만 면하자니 욕먹을 상황
거기에 초짜감독이 들어왔으니 허둥지둥 댈건 예상됐다만
시즌 막바지까지 이럴지는 몰랐다.
이 팀에서 감독질 할려면 정말 자신있는 감독이거나
성적 1~2시즌 못나오더라도 자기 철학을 계속 유지하는 감독이여야 한다.
최진철이 욕먹는 이유
1. 구라: 포항 특유의 패스축구에 내 색깔을 입힌 축구를 지향하겠다 -> 현실은 자기진영패스만 남발한 후 어이없는 실책으로 위기상황 만들기가 부지기수.
2. 언론플레이: 지면 맨날 선수탓. 선수를 감싸안을 줄을 모름.
3. 경기: 씨발 노잼. 비기거나 지더라도 납득이 가는 무승부, 패배면 이해라도 함(vs 전북 홈 3차전). 근데 이 경기를 빼놓고 진 경기, 비긴 경기를 보면 감독이 경기 운영, 선수 운용을 개판으로 함.
포항이라는 특수성을 놓고 봤을 때, 조금은 까다롭지만 포항의 문화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는 감독이 와야함. 파리아스가 만들고, 황선홍이 완성시킨 포항의 문화를 나는 김병수가 업그레이드 시킬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놈의 윤리문제;; 어유;;
무슨 윤리?
이거 윤정환....
나아가 조민국이랑 싱크로 100
8연승때만 해도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