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리언은 다름..
솔직히 아챔 경기 보면서 숱한 외국인 용병들을 봤지만
콘가 외에 클래스 다르다고 느껴진건 헐크 밖에 없었던거 같다.
솔직히 디아만티하고 테세이라는 그정도까지였는지는 모르겠음.
그리고 하나 더 생각해보자면
실력은 지금 위에 애들이 더 나을지 모르겠지만
2013년이었나? 광저우 용병 조합 콘가 무리퀴 바리오스 조합은 진짜 신선한 충격이었던거 같음..
그 조합 보면서 '와 미친놈들만 모아놨네'라고 생각했었던 기억이 있네...
브라질리언은 다름..
솔직히 아챔 경기 보면서 숱한 외국인 용병들을 봤지만
콘가 외에 클래스 다르다고 느껴진건 헐크 밖에 없었던거 같다.
솔직히 디아만티하고 테세이라는 그정도까지였는지는 모르겠음.
그리고 하나 더 생각해보자면
실력은 지금 위에 애들이 더 나을지 모르겠지만
2013년이었나? 광저우 용병 조합 콘가 무리퀴 바리오스 조합은 진짜 신선한 충격이었던거 같음..
그 조합 보면서 '와 미친놈들만 모아놨네'라고 생각했었던 기억이 있네...
흠... 개리그에 갓저우 상대로 승점 3점 챙겨본 팀이 몇이나 있더라...
12년 1-5 대참사 이후론 그럭저럭 해볼만 한 경기를 하고 있어서 딱히 못이길 상대란 생각이 안드네 ㅇㅇ
난 조 잘하는거 같던데
그때는 진짜 충격이였지... 지금은 이름값은 더 ㅎㄷㄷ인데 무섭지는 않은 그런 느낌
난 히바우두가 제일 인상깊음. 그 나이먹고 어느 것 하나 밀리지도 않고 언제든 경기 뒤집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아우라가...
니앙 케이타 벨하지 칼판. 알사드 애들도 실력은 만만치 않았음. 다만 더럽게 올라와서 그렇지. 벨하지 후방부터 전방까지 쫙올라가는데 스피드가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