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아니고...자기가 남긴 게시물을 봤어
"승격이 가장 중요한데
과연 승격을 이뤄줄수있는 전술적 역량이 있는 감독인지
이젠 진짜 진지하게 생각해봐야한다고 생각함
우리 언제까지 챌린지에 있을거야
하루빨리 승격해야지
관중도 줄고있고 점점 수익이 늘어날것 같지도 않은데"
뭐 다른 내용이야 본인의 생각과 의견을 내는것이라 상관은 없지만,
관중도 줄고있고...라는 부분은 절대 동의 할 수 없어서 말이지.

잘 보이겠지만 작년 대비 335명..다섯번의 홈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작년대비 소폭 상승했고.
'개막전이후' 홈관중 누적은 다음과 같아.(9월 7일 기준일거야)
총관중수에서 개막전 관중수를 빼본 수치야.
안양 : 21,379
대전 : 20,880
부천 : 18,122
부산 : 17,302
대구 : 16,304
경남 : 16,177
서울 : 15,797
안산 : 13,918
충주 : 12,303
강원 : 11,165
고양 : 5,126
성적때문에 관중이 줄고 있다는 그대의 의견이 틀렸다는걸 입증하기에 이정도면 충분하지?









다른 얘기긴 한데 개챌은 개막전 or 무료입장 등 버프경기 한두경기로 통계의 허점이 너무 많이 생겨 ㅎㅎ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