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정알못인데 뉴스는 자꾸 터지니까 관심을 가지지 않아도 보이면 눈돌아가긴 하더라
그래서 적음.
1.핵개발을 위해서 돈준사람은 아무도 없다(라고 생각하고싶다).
핵개발을 위한 돈이 되어진 것들도 있겠지만.
당시에는 핵 말고도 북한관련 신경써야될게 많지 않았나. 그 때에는 항상 그 때의 중요한 일들이 있었지.
(이산가족 상봉 생중계,금강산 관광, 산업단지 또는 공단, 민족 관련 이슈들이 그네들의 정권유지에
얼마나 도움이 되었을지는 모르겠지만 힘쓰고 받으신 분들 꽤 될텐데,좋아서 했건 싫어서 했건?)
근데 당시에 돈 안 주면 그 후에 어떻게 되었을지 얘기하는 사람들은 안보이네. 내가 못봤겠지.
(당시 소보낸다고 생방송하는거 봤는데 기억이 또렷하질 않네. 도로 새로 넓혔는지 포장만 새로했던건지도).
당시 기업총수로서 ㅈㅈㅇ 회장이 얼마나 주목받았는지 생각하고 지금 귀족노조 ㅎㄷ 그룹 노조 생각하면
ㅎㄷ는 무슨 대단한 왼쪽그룹이겠네.
2. 글 써진 거 보면 특정 집단을 지적해서 '너네가 잘못했잖아'
라거나 '도찐개찐' 혹은 '지네는 반대했다면서 나중에 왜 이럼' 식으로 나오는 거 보는데
그냥 이래서 뭐가 남나 싶었음.
'사실 이런 상황이 생길경우에는 이정도가 타당하다' 라는 평가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있지도,
또는 '상황이 매번 같'지도 않은데 '원래 그러면 안되는 일이었는데 내가 뭐랬음'.하면서 그냥 까기 위해 까는 느낌이라.
미국이랑 하는 FTA만 해도'대한민국'으로써는 이득이었을지 모르지만 각계각층으로 나누어보면 목소리는 나뉘잖슴.지금도.
아니 사실 보수든 진보든 좌파든 우파던 대통령 되면 대한민국대통령이야.
그래서 1번이 더 신경쓰임. 누가 뭔짓을 하든 니네 대통령이 한거임ㅋ DJ는?MB는?한국 대통령 아님?
맞고요 선생이 성공한 밀덕이라 대한민국 누구보다 사실은 신무기 도입에 앞장섰다 얘기 돌때,
반대로 군 무기 유지비 깎고. 해군 규모 제한이나 IMF이후 재개된 프로젝트들의 시기상 맞아 떨어진 것일 뿐
이라고 하는 이들도 얼마나 많았나. 근데 부각된건 어느쪽인가. MB가 나중에 더 삭감해버린 다음에는 또.
실제 의도는 아무도 모름
3. 이건 다른 얘긴데 상황들 보면 핵(실질적으로는 핵미사일)개발은 외국에서 반대(IAEA,기존 핵 보유국 포함)하고 있지만
단순히 지들 이권이나 주변 영향력 때문에 반대하고 있어서, 이 쪽(한국)에서 치고나가면 될지도...
핵관련해서 한국은 북한을 어르기만 했으니까,또는 방어하기만 해왔다.같은 분위기가 있는 것 같은데,
(굳이 따지면 이권아닌게 어디 있겠냐만은),
찾아들 보면 알겠지만 북한에 대해서는 그랬을지 몰라도,
그게 주변국들 포함 국제관계(라고 쓰고 미중러,특히 미국)미사일 관련으로 신뢰를 잃은
(이라고 쓰고 삽질을 한)게 한 두개가 아님.
리버스엔지니어링 하다가 걸린 적도 있고(이건 걸린게 문제지만). 당장 한미미사일협정이 이 모양이 된게...
(박통때만 해도 대륙간 탄도미사일 기술 빼먹으려다가 미국한테 걸렸다는 얘기도 있는데...파더박때임.
다만 이건 미국측 주장이라 그 뒤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름)
사실 국제관계에서 배신 같은게 성립되기는 힘들지만 이슈화되면 묻히기(또는 회복하기)어려운게 또 이런거라.
이건 개소리고 내가 생각하는 삽질은 방향성도 대처능력도 없이 그냥 무능했다고. 그 때 그때 뭔가 내세워도,
그래서 일터져서 당황스러워서 대응을 잘못했더라도, 그걸 수습하면 뭔가 남을텐데 수습하려고도 안함.
좌 우 우 좌 관계없이. 뉴스라고 터지는 것들 보면 뒷이야기를 안해주니까 알수있는게 없는데,
반대로 나라에서 대대적으로 알리고 있는 그런 문제,있음?
당장 생각나는게 나는 mb가 월남전쟁때 일들 사과하려했던거 밖에 없네.
(알릴 수 있는 것들이 없거나, 혹은 알릴 수 있을 만큼 수습을 못했거나 겠지만.)
내가 여기 글은 적은건.대북관련 자료든 뭐든 군 관계 자료들은 사실이라 하더라도 거의다 기밀임.
사실관계 파악하는것도 세부적으로는 힘들고 결국 정치얘기 나오고 프로파간다 트집잡고 하는식으로 흐를 수 밖에 없어짐.
여러 분야에 걸쳐질 수 밖에 없기때문에 관심을 보일 수 있고, 글을 적을 수도 있지만 가볍게 적었다는 사람들도
댓글들에서 너무 성의(10%+감정90%)를 담아서 적은 글들이 많아서 어쩌자는 건지 몰라서 적었음.
뭐 내면의 소스들은 글로 토로하는거야 인터넷게시판이니까 그럴 수 있다쳐도,
반대로 남들도 보니까 글 좀 조심해서 적자고. 자기가 힘들여 적어서 그런가.
왜 자기 일기장글들을 여기에 같다붙여놓고 당당한사람들이 많아.
그럼 굳이 여기가 아니라도 되잖냐. 친절한 사람들이 많아서 거기에 기대(를 하)는건 이해를 하는데,
그 사람들의 수고로움에 감사까진 몰라도 신경은 쓰는지 모르겠네. 아니 신경도 안 써도 되는데 그런 드라이 한걸 원하면 자기도 글에 감정을 불어넣질 말던가 가르치려 들지 말던지. 다른글에도 적었지만 좌우 상관없이 우월감같은거 치우고 그냥 의견만 물으라고. 역지사지를 남의입장에서 생각하라가 아니고 남을 자기처지로 만들 사람들 보니까 답답하네. 애초에 역지사지를 안하는 인간들도 문제지만.
3줄요약 1.북한에 돈은 줬는데 안 주면 어떻게 됐을까
2.글은 썼을텐데 뭐하자고 쓴 글임?
3. 말을 들어줬음 좋겠거나, 혹은 남들이 말하면 들을 생각은 있고?
*추신.사실 북한관련이라고 나도 뻘글을 적었는데 뭔 관련글이라고 적어놓고 대판 댓글들 길어지는 거 볼때마다 답답해서 적음.
*추신2.사실 맨처음에 잠께서 글 보고 한게 4시쯤인데 적고 보니 이시간대네 근데도 여전히 미진하네. 이건 내 실력. 미안. 더 줄이고 싶다. 사실 시간은 짤 찾는데 걸린 시간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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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진짜 격하게 공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