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수로만 7년째 학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뭐 군대도 그렇고 일반휴학도 있었고 질병휴학도 있었고 등등..
여튼 이제는 전공과 조교가 나하고 동기&후배가 있으니까 오래다니긴 했지..(그렇다고 대학원생도 아님)
근데 학교가 왜 이런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첫주부터 과제를 내주고 또 수업마다 조별 활동과 토론, 그리고 발표(&조별발표)는 기본적으로 깔고 들어가네..
하.. 진짜 이런다고 지방 4년제가 얼마나 부귀영화본다고 이러는건가 싶다...
복수전공하는 수업은 또 복수전공자가 나 혼자 뿐인데
그것마저 조별발표 하라고 해서 많이 걱정된다......









정규교육을 받아서 그덕에 성공하는 사람도 있고 형처럼 정규교육과 무관하게 성공하는 사람도 있고. 학교다니는게 무조건 시간낭비는 아니지. 근데 형은 좀 대단하네 ㅋㅋㅋ

솔직히 시간 안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