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생일
07-10
dmswjd953
.


우리나라 선수가.
하오주민의 프리킥처럼 찼으면.
제목에 우리나라 선수 이름이 들어가는 반응이.
나왔을거야.

프리킥의 궤적 속도 세기 코스.
아주 절묘하게 넘어갔고.
벽을 살짝 넘겨서 엄청 잘 찼지.

우리나라 선수 였으면.
온갖 키퍼 소환해서.
저건 누가와도 못 막는다고.
찬양 했을거야.

근데 키퍼가 정성룡이다.
로 귀결된 상황이라 욕먹는거지.

어제 두골의 지분에.
정성룡의 잘못?.

나는 없다고 본다.

브라질전 네이마르 프리킥은.
욕먹을만 했지만.
이번 프리킥은 그 프리킥 보다.
난이도가 높았다고도 보고.
  • profile
    title: 서울 유나이티드강일동짬고양이 2016.09.02 11:56
    어제 정성룡은 그냥 1인분 해줬음.
    아니 동점될뻔한거 막아줬음 된거지...
  • ?
    title: 2015 수원B 26번(염기훈)반반승많이 2016.09.02 11:57
    그렇지.
    그냥 수비진들 삽퍼는거.
    혼자 욕 다 먹는 중이라 안타깝다.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파검의두루미 2016.09.02 11:56
    직관가서 봤는데 그거 완전 구석탱이로 들어감
    정성룡뿐만 아니라 어지간한 키퍼가 와도 막기 어려운 거였음
    이걸 갖고 정성룡을 까면 진짜 답답하면 니들이 뛰라고 할 수밖에..
  • ?
    title: 2015 수원B 26번(염기훈)반반승많이 2016.09.02 11:57
    심하게 동의한다.
    유럽에서 날고 긴다 하는.
    키퍼들도 막기 힘든거였지.
    신계들은 몰라도.

    어제 그 선방도 다른 선수였으면.
    역시 ooo 라고 했겠지.
  • ?
    축구왕 2016.09.02 12:19
    어제 그건 진짜 잘찼던데... 벽 살짝 넘겨서 빠르게 들어가더만.. 정성룡은 어제 세골 넣은 이후 신나서 라인 올리다가 허둥대는 수비수들 똥 치워준것만으로도 칭찬받아야함...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전북의힘철순태 2016.09.02 12:32
    어제 중국이 라인 내리는덕에, 격수들 개발질덕분에 정성룡이 크게 위험한 상황도 없고 어제 먹힌골은 그냥 존나 막기 어려운, 먹힐만한 골.

    문제는 정성룡이 맨날 하는게 '제자리 점프 팔 뻗다 말기' 때문에 막을수 있어 보이는데 무기력하게 먹히는 것 같아 보이는것도 있고 그간 쌓아온 이미지로 인해 신뢰감이 바닥을 뚫고 있고 비교대상이 전시대에는 이운재 김병지 동시대에는 김승규이기 때문에...

    까임의 수문장 더 쉴드 정성룡니뮤ㅠ
  • profile
    title: 서울 유나이티드강일동짬고양이 2016.09.02 14:20
    정성룡은 신화용이랑 포항에서 주전경쟁할때가 제일 좋았던거 같기도....
  • profile
    title: FC안양아냥아냥아냥 2016.09.02 18:23
    정성룡의 잘못은 점프 조금뛰고 팔 오바해서 안뻗은거 그 골은 누구도 못막는골이였음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143432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139401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577511
160035 국내축구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1시간 전 0 8
160034 일상/자유 살아계시죠 title: 2015 포항 8번(라자르)포항유사장 2026.05.21 0 239
160033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30 0 277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337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463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1149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1168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1190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1104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1061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1077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1262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249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324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24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