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이 끝나면 빛잔치가 아니라 빚잔치로로 끝날 가능성이 높을테니까요. 소치처럼 동계 세계군인대회라도 유치한다면 그럭저럭 재활용 방안이 될 수 있을텐데...
하지만 현실은 점프대에서 축구하자;;;
동계올림픽이 끝나면 빛잔치가 아니라 빚잔치로로 끝날 가능성이 높을테니까요. 소치처럼 동계 세계군인대회라도 유치한다면 그럭저럭 재활용 방안이 될 수 있을텐데...
하지만 현실은 점프대에서 축구하자;;;
유랑구단... 글쎄... 강원도민프로축구단이니까 클하가 강릉이긴 하지만 강원도 전체를 홈으로 봐야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그렇긴 하지... 클하는 강릉인데 평창이나 원주, 춘천은 전 날 이동하니까... 근데 도민구단이니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 ㅠ
경기장 시설도 그렇지만 올림픽 대비해서 건설하고 있는 원주-강릉간 고속철도 같은 soc도 올림픽 끝나면 어떻게 활용할지 골치아플듯
그건 걱정 안해도되는게 쓸데가 많어... 고속철 전용이 아니고 일반열차도 쓸 수 있는 철도야 강원도에서 서울 간 화물열차가 엄청 많거덩..
강릉 아이스하키링크는 이번에 창단한 대명킬러웨일즈가 홈으로 쓰는 걸로…유일하게 알고 있는 사후사용방안…
오 아이스하키팀 더 생겨?
대명에서 상무 지원하다가 이번에 아예 팀을 창단했어- 대신 상무가 이제부터 대명으로부터의 지원을 못 받게 되면서 아시아리그에 참가를 못 하게 됨- 안양한라, 하이원, 대명킬러웨일즈 이렇게 세 팀 되네-ㅋ
아 그럼 ㅠㅠ
상무 스폰할 기업이 아예 없나...
일단 아직까지는 못 찾고 있는 상태니까…그래도 상무 팀 자체가 없어지는 건 아니라서 국내대회에는 참가할 거여-
조립식으로 짓고.
.
거기.
그럴수도 있지.
건너 들은 이야기지만 강원도에서 가장 기대하는 건 철도 같은 교통인프라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거야 저도 어느정도 공감하는 사안인데, 경기장 활용은 두고두고 부담이 될 것 같네요. 그나마 대안이었던 분산개최는 물건너갔고.
왜냐면 크게지어야 더 크게 남으니까 지들주머니에 ㅋㅋㅋㅋ
그것도 사실이죠. 예전에 일화가 천안에 실망해서 연고이전 고려했을 때 강릉도 그 중 하나였는데, 다른 팀들이 "접근성 거지같아서 연고이던 동의 못하겠다"고 한건 유명한 일이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