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전북 이미지는 매우 안 좋지
일단 시작이 되는 그 사건에다가, 구단 측에서는 '이 사건을 우리는 모르는 개인의 일탈이지만 그래도 도의적으로 미안해'라는 굉장히 믿기 어려운 정도의 입장을 내놓았고
게다가 상황이 더 악화되는 것이
여러 구단의 비난 걸개 이후로 전주월드컵경기장의 납득하기 어려운 보안 조치+논란을 부르는 운영진의 행동
연맹의 '자존심'으로 대표되는 노골적인 비호
안 그래도 화나는 다른 팀 팬들에게 기름을 붓는 일부 몰지각한 팬들의 행동까지(대표적으로 락사나 초록일베 등에서 어그로)
지금까지 전북은 GS의 존재 덕분에 악마 대장을 물리칠 정의의 사도라는 나름 좋은 이미지를 구축하고, 비전을 가진 투자로 지속 가능한 강팀이라는 이미지도 함께 구축함
하지만 이대로 이미지를 계속 깎는 행동만 보인다면 내년부터는 GS와 함께 비호감의 쌍두마차가 되지 않을까 싶다. 지금부터라도 전북 구단의 책임감 있는 대처가 필요하지 않을까(누구처럼 과거 세탁할려는 고소는 말고.....)
일단 시작이 되는 그 사건에다가, 구단 측에서는 '이 사건을 우리는 모르는 개인의 일탈이지만 그래도 도의적으로 미안해'라는 굉장히 믿기 어려운 정도의 입장을 내놓았고
게다가 상황이 더 악화되는 것이
여러 구단의 비난 걸개 이후로 전주월드컵경기장의 납득하기 어려운 보안 조치+논란을 부르는 운영진의 행동
연맹의 '자존심'으로 대표되는 노골적인 비호
안 그래도 화나는 다른 팀 팬들에게 기름을 붓는 일부 몰지각한 팬들의 행동까지(대표적으로 락사나 초록일베 등에서 어그로)
지금까지 전북은 GS의 존재 덕분에 악마 대장을 물리칠 정의의 사도라는 나름 좋은 이미지를 구축하고, 비전을 가진 투자로 지속 가능한 강팀이라는 이미지도 함께 구축함
하지만 이대로 이미지를 계속 깎는 행동만 보인다면 내년부터는 GS와 함께 비호감의 쌍두마차가 되지 않을까 싶다. 지금부터라도 전북 구단의 책임감 있는 대처가 필요하지 않을까(누구처럼 과거 세탁할려는 고소는 말고.....)









아무래도 올해가 전북 이미지의 갈림길이 아닐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