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오늘 경기당 관중 확인하고 있는데 포항 홈경기는 5000명대로 6월 성남과의 경기와 별 차이가 없습니다만, 수블 홈경기는 예전엔 1만2천이던게 지금은 9000명...
말하자면 3000명이나 줄은 셈인데, 이쯤되면 리그흥행은 실패했다고 봐야겠죠. 남은 10여 경기에서도 이러면 1.5만명이 비는건데...
덕택에 엿맹은 "공격축구가 흥행을 불러일으킵니다"면서 다득점 체제로 바꾼 첫해부터 참혹한 성적표를 받겠지만요.
지금 오늘 경기당 관중 확인하고 있는데 포항 홈경기는 5000명대로 6월 성남과의 경기와 별 차이가 없습니다만, 수블 홈경기는 예전엔 1만2천이던게 지금은 9000명...
말하자면 3000명이나 줄은 셈인데, 이쯤되면 리그흥행은 실패했다고 봐야겠죠. 남은 10여 경기에서도 이러면 1.5만명이 비는건데...
덕택에 엿맹은 "공격축구가 흥행을 불러일으킵니다"면서 다득점 체제로 바꾼 첫해부터 참혹한 성적표를 받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