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판 위키백과 보니까
아키슨이 자신의 아버지를 죽이겠다고 위협하는 통에 경찰 불렀다가 저리 됐다는거 같네,
게다가 조울증이 상당하고 그중 조증 증세가 가장 심했다는 아킨슨의 유가족들의 말했다 하고
수년동안 신장투석을 할 정도로 몸이 망가진 상태였다는 듯...
아마 수년간 정신 문제와 몸도 다 망가진 상태에서
조증으로 극단적인 상황을 벌이다가, 경찰이 쏜 테이져건에 맞고 몸이 견디지 못해서 바로 심정지 상태로 돌아간 듯 하네.
조금 과잉대응인 것 같다는 생각도 들지만, 저 상황을 직접 목격한 것이 아니니 가치판단은 제외하겠음.









사람 몸상태 망가지는거 한순간인가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