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들에게 너무 큰 기대를 걸고 있는거같아.
애초에 저 애들은 시사/역사에 1도 관심없을거라고 생각하면 되지 않나?
설현때는 방송 자체에도 좀 문제 있었다고 들었고
티파니같은경우는 그냥 미국인인데
너무 마녀사냥하는거 같음
그리고 애초에 기대감을 안 가지면 가끔씩 의식있는 사람코스프레하는 연예인들이 더 이뻐보일지도?
차라리 대통령이라는 냥반이 헬조센사람들은 타 죽고 있는데
냉방 빵빵한 방에서 억대 식사를 하고
아무말 연설대잔치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순국선열로 만들어버린것을 까자









다만 그 트라우마를 가지게 된건 대중의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해

대중들이 '역사' 트라우마에 빠져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