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철 전 스포츠서울 편집국장 - 마지막으로 2000년 이후, 앞으로의 한국 스포츠 미래를 예상한다면?
유홍락 전 스포츠서울 편집국장 - 2002년 한일월드컵은 한국 스포츠가 얼마나 강한지 세계에 알린 무대였다. 그러나 안으로는 곪고 있다. 아마추어 스포츠 저변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대책이 필요하다.
조광식 전 mbc 스포츠국장 - 서울에 있는 중학교 남자핸드볼이 몇 개인 줄 아는가? 딱 한 팀이다. 이런 처지에 올림픽에서 메달을 못땄다고 비난하는 건 웃기다. 적극적인 문제의식이 필요하다.'
대담 중 마지막 부분인데 아마추어 스포츠 선수층이 얇은데 올림픽서 메달 못 땄다고 비난하는건 뭔가 앞뒤가 안 맞는것 같네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