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후반기 앞두고 새롭게 갱신된 도쿠시마 스쿼드인데,
원래대로라면 도쿠시마로 복귀해서 저 명단에 등재되어있어야 할 오르시니가 안 보여.
브라질리언 2명+한국인 김경중 이렇게 3명은 남아있는데, 공격수 자리에 오르시니 대신 저 카메룬 선수가 들어와 있음.
구글로 검색해봤는데 스페인어 위키도 안양 입단했다는 내용에서 갱신이 안 되어 있고... 여튼 근황이 영 안 들리네.
오르시니도 부상 때문에 오래 못 있었지 단기 임팩트는 컸다고 생각했어서 아예 K리그 완전 이적까지도 예상했었는데,
부상당해서 안양에서도 만기 못 채우고 도쿠시마에서도 조기 방출된 것 같고... 다시 생각하니 뭔가 슬프다 ㅠㅠ...
그래도 아직 한창 젊고 건강할 나이니까 언젠가 더 성장해서 K리그로 온다면 꽤 반가운 얼굴이 될 지도...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오르시니가 유럽 무대를 밟게 되었습니다.
도쿠시마 보르티스는 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르헨티나 공격수 니콜라스 오르시니가 오스트리아 2부 리그의 SV 호른으로 임대 이적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르시니는 올해 초부터 반 시즌 간 FC 안양에서 활약한 바 있습니다.
오르시니가 활약하게 될 SV 호른은 AC 밀란의 혼다 게이스케가 소유하고 있는 구단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오르시니는 올 시즌 초 좋은 모습을 보이며 안양 팬들에게 큰 기대를 안겼지만 이후 잔부상에 시달리다 반 시즌 만에 팀을 떠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