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애들은 나 울산산다고 부러워하더라..?
간절곶이랑 울산역은 울산이라 하기에는 내 낯이 다 부끄럽다.....
어떤 애들은 나 울산산다고 부러워하더라..?
간절곶이랑 울산역은 울산이라 하기에는 내 낯이 다 부끄럽다.....
여고생 사는 시내쪽은 안 되는 거야요?
여고생은 익숙한 센세랑 시설 많은 자사고 가고 시포요
삼일여고 까지마 횽ㅠㅠ 나 군시절 포함 5년 정도 그 근처 살았었는데 귀여운 여고생들 당시에 많았었는걸ㅋㅋㅋㅋㅋ
회사는 온산 사는 곳은 신정동
간절곶ㅋㅋㅋ 진짜 거긴 차 있어도 시내에서 최소 40분은 걸리는 곳인데
제길 울주는 역시 버림받은 곳인가...
나 8월에 울산갈건데 그래도 싫어.. 간절곶 가는사람들 죄다 울산시내 거쳐갈거아냐
그냥 가던대로 속초나 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