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이 공격권 빼앗기면 바로 수비모드 전환되어 상대 진영에서부터 강하게 프레싱 거는 거니까..
같은 팀 미드필더와 수비들이 그만큼 상대 공격에 1초라도 덜 노출된단 이야기.. ㅇㅇ
거기서 파울 안 하고 공 빼앗는 게 최선이겠지만, 전문 수비자원이 아니고서야 그런 플레이는 쉽지 않제... 성사되면 그게 골이 될 가능성이 더 높아짐..
공격수인데 파울수 쩌는 선수들은 정말 좋은 팀 플레이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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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보다 몸빵형 공격수가 많을걸....라돈 국내에서 뛸 땐 항상 1위였음....스테보도 케빈도 그렇고
근데 그게 알게 모르게 팀 수비에 도움 될 때도 있음 ㅇㅇ 파울로 끊으면 역습은 잘 안 당하잖아
김이섭 뻥 -> 라돈 파울 선언 -> 상대편 공격 패턴이었음...인천 시절 라돈이 수비에서 열심히 뛰는 선수도 아니고 도움이 될리가...케빈과 스테보는 약간 다르긴 하지만
에이 그런 종류 말고.. 공격하다 공 빼앗기면 상대 수비에 제일 먼저 달려들다 파울 기록하는 공격수ㅋㅋ
근데 그런 선수들이 파울 많이 기록했는지는 눈여겨보질 않아서 모르겠음...내가 한창 기록볼땐 항상 라돈 외 수비 수미라
요즘 축구판이 전방압박이 대세인지라, 전방 자원들이 공격 끊겼을 때 어떻게 움직이는지도 보면 한층 더 전술에 대한 이해가 깊어진다는..
알게 모르게 팀에 공헌하는 그런 부분.. ㅇㅇ
요즘 축구판에서 그런 선수의 가치가 확실히 높아진 느낌.. ㅇㅇ 그런 선수 있음 먹을 골 하나라도 덜 먹더라
키슬링도 내가 말한 몸빵형 공격수 범주에도 들어가지 않나ㅇㅇ 맞음. 근데 몸빵형도 소위 말하는 수비에 공헌하는 선수라 봐야됨.
수비를 끊임없이 괴롭혀주면서 수비라인의 전진을 막고 파울을 하거나 당하면서 경기의 흐름을 끊기도하고..
그리고 키슬링은 전형적인 스트라이커치곤 폭 넓게 움직이는 편. 전형적인 뻥축형 타입은 아님
지금은 어떤가 모르겠는데 펩 감독시절 바르샤에서 메시가 파울수가 꽤 많았음. 그런데 궁둥이 뒤로 빼고 하는 팀들의 전방압박이 효과가 있는 것인가는 잘모르겠넹
그런 팀일수록 더 빛이 나지... 소위 말하는 가패 ㅇㅇ
수원 애들은 하나도 없네ㅋㅋㅋㅋㅋ 김거니 조동건 정신차려라
어쩌면 팀에서 전방 공격자원에게 수비작업을 지시하지 않는 것일 수도 있음.. 실제로 수원 경기 보다보면 상대 팀 공격작업이 편해 보일 때도 있어서..
ㅇㅇ 그냥 중원이나 2,3선의 압박이 전혀 안들어가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