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양이 해체 하고, 그 선수들을 안양이 창단하면서 데려간거?
2. 고양이 해체하는건 그냥 형식적으로 만이고, 안양으로 팀을 옮긴거?
뭐야?
난 당췌 헷갈리네..
작년 고양KB 감독과 코치가 WPM 우리들을 노려봐서 좀 별로인것도 있긴한데,
뭐 그거야 전반에 교체투입한 하정헌이 투입하자 마자 박준태 담궈서 보내버렸으니깐 그런거고...
도대체 뭐가 맞는거냐??
누가 명쾌하게 설명 좀 해줘바....
1. 고양이 해체 하고, 그 선수들을 안양이 창단하면서 데려간거?
2. 고양이 해체하는건 그냥 형식적으로 만이고, 안양으로 팀을 옮긴거?
뭐야?
난 당췌 헷갈리네..
작년 고양KB 감독과 코치가 WPM 우리들을 노려봐서 좀 별로인것도 있긴한데,
뭐 그거야 전반에 교체투입한 하정헌이 투입하자 마자 박준태 담궈서 보내버렸으니깐 그런거고...
도대체 뭐가 맞는거냐??
누가 명쾌하게 설명 좀 해줘바....
왠지 북패충들의 좋은 먹잇감이 된거... 아닌가;;;
그래서 GS빠..아니, 북패충들이 흡패라잖아 ^^;;
안양을 흡패라고 놀리는 GS빠는 스스로를 패륜이라고 하는거네? 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GS빠랑 북패충이란 단어를 구분해서 사용;;
북패충은 정말 양심 없음;; GS빠들 상당수는 그렇게 바라봐야 하나며 조심스러운 입장 보이는 애들이 많은데, 유독 어그로 끄는 북패충들이 흡패흡패 하며 연고이전 드립을 치는데.... 허허;;
솔직히 GS빠 / 북패충 나뉠수밖에 없어
안양에 대한 시선 보면 답이 딱 나오지.
공통적인 입장도 있어 근데 ㅋㅋ(서울살면서 서울 응원 못하냐)
근데 결정적으로 둘을 구분할수있는개념이 있지
쉽게 생각하면
북패충 : 어쩔수없는거였다
GS빠 : 안양에게 늘 미안하게 생각한다
ㅇㅇ 그래서 나는 GS빠에 대한 입장은 열려있음....
내 대학 동기는 GS빠임
한명은 숸빠 한명은 GS빠 한명은 나 한명은 레알빠(....)
서로서로 존중을 취향하며 우애를 다지고 있구나 ㄷㄷㄷ
kb가 축구에서 발뺄려고 고양해체시키려고 했는데 그걸 안양이 덥석 문거아냐?
안양이 kb흡수했다고 봐야하는게 맞는것같고, kb가스폰도 해주고 있지? 10억인가...
더 자세한 얘기는 지분율 높은 안양빠들이;
흡수라고는 못하지
우린 드래프트로 데려올 선수들 델꼬 온거니까
온당한 절차를 밟은 건 사실임 ㅇㅇ
ㅇㅇ 이해했음
이게 그림이 국민은행이 발 빼려고 했던 타이밍에 안양이 창단작업을 하고 있던 것은 분명 맞는데...
안양이 덥석 물었다고도 할 수 있어...근데, 국민은행에서 진짜 덥석 물게끔 미끼를 크게 던져서;;;
당장 3년간 1년에 10억씩 총 30억짜리 스폰 해주겠다고 그러지...구단버스 같은 장비들 다 가져다 쓰라고 그러지...;;;
안양빠들이 거슬렸을수도 있겠구나.. 그거에 대해서는 미안..
충분히 안양입장도 이해해. 우리도 가난한 시민구단이라서 선수팔아먹는건데 뭐..
이상도 있지만 현실을 무시못하는 상황을 백분이해하지.
오히려 난 그런 선택을 했던 안양에 대해 괜한 자괴감 같은거 안들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야;
아녀. 미안할거 전혀 없음. 실제로 그렇게 보여지는데 뭘. 오히려 이해해주려 해서 고맙네.
자괴감 까지는 아닌 것 같은데, 뭔가 이랬으면 어땠을까, 이러지 않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은 분명 살짝 있어.
그래도 딱히 현재에 크게 불만은 없음-ㅋ
이것도 애매해... 내셔널리그 선수들은 대체로 1년계약을 하거든....
따라서 매 해마다 팀이 완전 새로 구성되다시피 하는 경우가 많아..
즉 데려갈 애들은 데려오고 떨굴 애들은 애초에 떨궜다는 이야기도 가능하니까..
흠...그럼 진짜 구단 운영 주체가 국민은행에서 안양시로 바뀐 것 이 외에는 없는겨?;;;
그래서 내가 겉으로는 1번이지만, 2번의 혐의를 지울 수 없다. (2번이라고 콕찝어서 말할 순 없지만..) 라고 한 거지... 어쨌든 절차상으로나 도리상으로나 안양이 찔릴 구석은 없음..
내 생각엔 감독님이 첫시즌부터 다지려고 자기가 쓰던선수 많이 데려왔다고 생각함.
솔직히 드래프트해서 도박하느니 쓰던 선수 데리고 오는게 낫지 안그래?
ㅇㅇ 그렇게 보는 게 정설이지 ㅋ
최순호도 우리 창단할 때 김영후 유현 안성남 같은 미포조선 선수들 데려왔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