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퍼거슨이 말했던 "팀에서의 비중은 선수가 90%, 감독이 10%이다. 하지만 감독이 없다면 절대 100%가 될 수 없다."에 전적으로 동의하지만,
인천의 경우 감독이 바뀐 것만으로도 팀이 엄청 바뀌는 반면, 북패를 보고 있으면 딱히...라는 생각도 들고. 그냥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들어보고 싶네. 물론 세제믿윤 시절 "감독없이 선수들끼리만 해도 더 잘할것 같아요"라는 말은 얼도당토 안하다고 생각하고ㅋㅋ
개인적으로는 퍼거슨이 말했던 "팀에서의 비중은 선수가 90%, 감독이 10%이다. 하지만 감독이 없다면 절대 100%가 될 수 없다."에 전적으로 동의하지만,
인천의 경우 감독이 바뀐 것만으로도 팀이 엄청 바뀌는 반면, 북패를 보고 있으면 딱히...라는 생각도 들고. 그냥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들어보고 싶네. 물론 세제믿윤 시절 "감독없이 선수들끼리만 해도 더 잘할것 같아요"라는 말은 얼도당토 안하다고 생각하고ㅋㅋ
김성근은 리얼 야구악마....
백인천이랑 이광환이 자율야구 겨우 자리잡아놓은거
이광은이 조져놓고 2001년 중도사퇴 이후에 부임해서 6위로 끌어올리더니 1년만에(02년) 준우승시켜버림....
그리고 프런트(정확히는 LG대가리새끼들)랑 불화일어나서 퇴임하자마자 03년 6위로 추락.... 뭐 그후론 설명안함....
야사로 이때 트윈스 역사에 길이남을 두번째(첫번째는 말할것도없이 DTD) 명언이 생겨났다
김성근: 나갈(던질) 수 있겠냐
이상훈: 나갈 수 있냐고 묻지 마시고, 나가라고 말씀해주십시오. 전 언제든 던질 준비가 돼있습니다
- 이때 상황이 02년 한국시리즈.. 이상훈은 3경기 연속등판해서 이미 파김치가 돼있었다함(엔하위키펌)
빠따얘기 길어서 ㅈㅅ 헤헤
클럽의 경우는 반 이상이라고 본다. 최강희와 황보관을 보면 알 수 있지.. 반면에 국대는 20%도 안될 거야.
브리즈번의 경우를 보면 클럽에서 감독 역량은 정말 중요해 보임..
케클에도 좋은예가 있자나 남패 ㅇㅇ..... 만년꼴찌 준우승도시켜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