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축은 거의 관심없었고 1,2년전만해도 삼성응원하고 코시에 열광하고 했었는데
개축으로 팬고이전한 후로부터 야구 언플이 심했구나 하는 생각이든다.
꼭 그 이유는 아니지만 지금은 야구 안본다. 지루하기도하고
개축은 거의 관심없었고 1,2년전만해도 삼성응원하고 코시에 열광하고 했었는데
개축으로 팬고이전한 후로부터 야구 언플이 심했구나 하는 생각이든다.
꼭 그 이유는 아니지만 지금은 야구 안본다. 지루하기도하고
이말들으면 내가 축덕이 맞는거 같기도하고...
님 축덕 맞음 ㅋㅋ
오 1류보다 더 나은 2류 좋다 ㅋㅋㅋㅋ
언플이고 뭐고 홀대받건 말건 뭔 상관인데? ㅋ 내가 재미있으니까 야구 보고 축구 보고 게이트볼 보고 바둑보고 말뚝박기 보고 씨름 보고 하는거지ㅋ이 말이 맞음... 그냥 내가 재밌으니까 보는거지 뭘 그런거가지고 야구공해니 K리그 무시하니 이런 소리를 하는지... 솔직히 K리그 무시하기는 하지. 그런거 일일이 다 신경쓰면 인생 피곤함 ㅋ 야구든 축구든 중계해주면 쌩유베리감사지... 지상파에선 주구장창 하는게 드라마인데 ㅋㅋㅋ
근데 언플을 해서 홀대를 하건 편파적인 기사를 내고 하면 아무 팬도 아닌 사람에게는 개축에대해서 선입견을 가지게 되지 않을까?
그 기사처럼 대비되게 해노면 개축은 사람이 없구나 . 그럼 재미가 없겠지. 그럼 나는 사람많고 신나는 야구보러 가야겠다. 이럴꺼같아서
아무리 개축팬들이 늘어난다고해도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건데 어떻게들 알고 보고, 경기장 가 시즌권 사 레플 사 경기장에서 맥주 퍼마시는 사람들보다 언론이나 대세를 따르는 사람보단 적을거같다.
암튼 내가 좋으면 장땡이여
사람 많아서 뭐에 써먹냐? ㅋㅋㅋㅋ 내가 좋아하는 거니까 무조건 잘 나가야지 나도 잘 나가는거? ㅋㅋ
그런 생각이면 진짜 좋아하는 게 아니지 ㅎㅎ 남들 좋아한다고 좋아하면 그게 지가 좋아하는 거냐? 남들 좋아하는거 따라하는거지 ㅎㅎ
근데 그게 야구팬들이야ㅋㅋㅋ
진짜 예전부터 야구 보던 양반들은 그러질 않지.
나는 20년째 꼴칰빠인데, 다이너마이트 타선으로 우승권 매번 넘나들던 시절부터 지금의 꼴칰까지 계속 의리로 팬질하고 있음 ㅋㅋ 근데 요즘 베이징이다 WBC다.. 해서 유입된 종자들 보면.. 저게 야구팬인가... 그냥 놀러온건가.. 싶더라고? 구분을 짓자. 진짜 야빠들은 지금 이 현상 그리 좋아하지 않아. 괜히 시끄럽기만 하고 사람들만 많고.. 비정상적인 거 실드치는 애들도 많고..
축구도 마찬가지야. 언론이 푸시하고 야구 자리 빼앗으면 그때부터 헬이지..
그냥 축구건 야구건 봤음 좋겠다.. 언론이 어쩌고 저쩌고 간에 말야.
그냥 조용히 공존했으면 좋겠다.ㅋㅋㅋ
한화 데이비스가 생각나는군ㅋㅋㅋ
결론은 언론이 뭐라 하든 좋아하는 것 좀 봤음 좋겠는데, 그거 가지고 왈가왈부하며 야빠네 축덕이네 편가르고 싸우는 거 짜증남 ㅋㅋ
여기서 같은 꼴칰빠를 보게 될 줄이야;;;
개발공 내에 꼴칰빠 은근 있음ㅋㅋ
야구도 보고 축구도 보는 입장에서…VS구도는 그냥 웃기고…다만 축구는 빠따에 비해 기사나 정보의 양이 적은게 사실이라, 찾아보다 보면 어느새 덕질 중…특이하다ㅋㅋㅋ
긍정적으로든 부정적으로든 지상파를 크게 타야 일반인이 보러 간다고 봄... 안그러면 개막전/결승전 같은 때나 보러다니지..
그래서 내가 개축 보는 양반들 보고 축덕이라 하는 거 ㅋㅋ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건데 어떻게들 알고 보고, 경기장 가 시즌권 사 레플 사 경기장에서 맥주 퍼마셔.. ㅋㅋㅋㅋ
대한민국에서 개축이라는 건, 주류문화라고 하기엔 2% 부족한 게 사실이다. 언론이 만든 구도든 어떻든간에.. 그렇다면, 1류보다 더 나은 2류가 되면 될 거 아닌가? 하는 거지 ㅋㅋ 중계나 언론 푸시 없어도 걍 재미있으니까 보는 그런 거. 내가 재미있으니까 개축 본다. 이런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