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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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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축구
2013.03.26 22:26

주관적인 한국 선수들 평점

조회 수 243 추천 수 3 댓글 10


정성룡 6

박원재 7

곽태휘 5

정인환 5

오범석 5.5

기성용 5.5

구자철 4

지동원 3

이근호 6

이청용 5.5

김신욱 6

 

이동국 7

손흥민 6

 

최강희 5.5

 

 

 

허정무 1

 

 

1. 아욱스부르크 수준 인증.

2. 이동국은 최감독 체제에서 무조건 선발이어야 함.

3. 손흥민 국대생명연장골. 플레이 내내 개판이었지만 이동국 슛할 때 문전으로 들어간 유일한 선수.

4. 이청용은 무난한 플레이만 해서는 큰 선수가 못됨. 포텐이 바닥난 것 같기도.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위하여 2013.03.26 22:28
    대체로 동감ㅋㅋ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rumors 2013.03.26 22:28
    곽태휘도 중동 간 이후로 확실히 페이스가 떨어지고 있는듭.. 대체자도 마땅치 않은데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ThomasCook 2013.03.26 22:29
    장기적으로 홍정호나 김영권이 되지않을까?
  • ?
    title: 울산 현대 호랑이_구ulsanholic 2013.03.26 22:37
    김호곤감독이 태휘태휘 왜 가운데있나 해줘야하는데...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3.03.26 22:30
    나도 에이스는 이청용이라 생각하지만 슈팅 문제만은 어케 본인이 노력 좀 했음 싶네...

    정성룡 6
    박원재 7
    곽태휘 5
    정인환 5.5
    오범석 5.5
    기성용 6
    구자철 4.5
    지동원 2
    이근호 6
    이청용 6.5
    김신욱 6

    이동국 7
    손흥민 6

    최강희 5.5
  • ?
    Liberta 2013.03.26 22:31

    자기 단점을 깨려는 노력을 경기중에 얼마나 시도하느냐가 포텐을 좌우해.

    박지성이나 이동국, 이근호는 그걸 깨서 에이스가 된거고.. 이청용이나 손흥민은 더 노력해야 함.

  • profile
    title: 2014 안양 42번(정재용-주문제작)Metalist 2013.03.26 22:39
    그래도 오늘 넓디 넓은 공간 공격과 미들 사이 간격에서 공 받으러 나와주는 움직임을 보여준 것은 이청용 밖에 없었던 듯.
  • ?
    Liberta 2013.03.26 22:43

    구자철이 완전히 지워진 덕에 개고생한 건 사실. 왼쪽으로 좀 더 분산됐어야 하는데 지동원이 워낙 시망이라..

  • ?
    title: 2015 인천 20번(요니치)비내가바 2013.03.26 22:57

    정성룡 5
    박원재 6
    곽태휘 5.5
    정인환 5
    오범석 5.5
    기성용 5.5
    구자철 4.5
    지동원 4
    이청용 6.5
    이근호 6.5
    김신욱 6

    이동국 7
    손흥민 6

    최강희 6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저도의본인 2013.03.26 23:07
    4.에 동감 이청용 아무리 소녀샷이라지만 찬스에서 너무 아끼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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