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회와 서호정, 이렇게 둘뿐인가?
김현회는 그래도 축구인의 목소리를 대변하려고 하고
가려운데를 긁으려고 노력하는거 같은데....
서호정은 -_-
김현회와 서호정, 이렇게 둘뿐인가?
김현회는 그래도 축구인의 목소리를 대변하려고 하고
가려운데를 긁으려고 노력하는거 같은데....
서호정은 -_-
프레스룸 서호정은 "음 역시 그래도 기자는 기자네" 라더란 이야기.
사실 현회야 기자 내에선 까이는 반면 서호정은 기자 세계에선 하하호호하는 사이라는거? 서호정은 트윗만 안해도 이정도는 아닐텐데. 프레스룸 서호정은 전혀 딴판(긍정적 의미)이러더만.
팬들이 선호하지만 감독이 안 쓰는 플레이어(윤정환, 이관우, 유병수)와 팬들은 물음표를 던지지만 감독이 잘 쓰는 플레이어(홈런왕 시절 유상철, 체코전 직후 김남일, 그리고 박주영)의 차이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