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장미 전쟁이라는 슬로건과 그에 맞게 전투복이라는 형식을 잡고 만들었던..
그래서 타팀처럼 퍼스트, 세컨드의 개념이 아니라 전장(홈/어웨이)에 따라 유니폼을 구분해서 입기도 했고..
조주형씨의 정경호급 디자인도 정말 좋았고...
올해는 어떤 모습으로 팬들을 설레게 할 지 기대된다.
지난 시즌 장미 전쟁이라는 슬로건과 그에 맞게 전투복이라는 형식을 잡고 만들었던..
그래서 타팀처럼 퍼스트, 세컨드의 개념이 아니라 전장(홈/어웨이)에 따라 유니폼을 구분해서 입기도 했고..
조주형씨의 정경호급 디자인도 정말 좋았고...
올해는 어떤 모습으로 팬들을 설레게 할 지 기대된다.